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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415      물씬 감동에 빠져들었습니다. (1) 광주/강영식 2020-10-05 1793
1414  ♤추석연휴 전에 10월호 단보를 띄우며…♤ (5) dechoir 2020-09-23 1808
1413  ♡ 새로운 찬양사명으로 하반기 개학한 날에… ♡  (9) 큰 머슴 2020-09-14 1943
1412      대구 단이 먼저 테이프를... (1) 전국협회장/윤태혁 2020-09-18 1809
1411  ♧ 드디어 9월 14일(月)에 하반기 개학합니다!!! ♧ (0) dechoir 2020-09-12 1846
1410  " 행복지수 높아지는 계절 "  (4) amenpark 2020-09-09 1809
1409  † 손창호 장로(Bs) 別世 †  (0) dechoir 2020-09-04 1948
1408  ♪ 하반기 개학을 9월 14일(月)에 합니다! ♪ (2) dechoir 2020-09-01 1902
1407      또 개학날 연기로군요.  (1) 광주/강영식 2020-09-02 1668
1406  ♧ 아침걷기를 마치고 ♧  (5) 큰 머슴 2020-08-31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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