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도단장님의 단보를 받을 때 마다
비로소 한달이 휑하고 지나가고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해 진 날씨에
가을이 성큼 다가 오고 있음을 느끼곤 했지만
벌써 또 한달이 지나 가고 있음은
단보의 소식을 받을 때
절실히 느끼게 되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정열적이고 어김없는 단보 소식에
많은 도전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기도드리며
순천장로성가단 10주년기념 정기연주회와
10년사 발간을 위해서 끊임없는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장운광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