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봄을 기다리며 띄우는 3월 단보는... ♡ 작성자 큰 머슴 2010-02-22 조회 3964
전자단보 첨부파일 : 단보121호(20103월호)최종원고.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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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봄을 기다리며 띄우는 3월 단보는... ♡
 
지난겨울의 나날들은 마치 얼어붙은 북극의 자연환경을 체감하듯
흰 눈과 칼바람 추위 속에
싸움질하기론 금메달급인
우리 정치권 무리들의 끝없는 대립 속에
 
세상 인심도
너와 나의 몸과 마음마저도
꽁꽁~ 얼어붙게 했었고, 거대한 빙산더미에 충돌되어
서서히 침몰하던 '타이타닉'의 운명처럼
 
하늘의 재앙 같았던 아이티 대지진과
경제동물인 일본 도요타의 몰락여파가
오랜 날 동안 끊이지 않고
세계적인 토픽이 되어 맹위를 떨쳤어도...
 
도대체
금메달이 뭔지?
꽁꽁~ 얼었던 강물이 풀리듯
바다건너 저 먼 곳
캐나다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전해온
우리 국가대표 젊은이들의 감동적인 금메달 소식들이,
힘들었던 세상걱정마저도
어쩌면 깊은 망각의 바다 속으로 마치 타이타닉처럼 깊게 가라앉게 만들었음에...
아직도
가까운 산에는 눈이 쌓여
싸늘하기만 한 심술궂은 날씨가운데
짧은 설 연휴 기간 동안 얼음장 밑으로 오는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3월 단보(121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어 2월 23일(火)에 전국으로 띄운다오. 이번 3월호 단보에는, 큰 머슴이 쓴 고백의 머리글 '지휘자는 괴롭다!'로부터 서울장신대 문성모 총장의 '신학교에 사람 보내지 마시오!' 전주합창단장 김종남 장로의 '처음 참석한 전국협회 정기총회는...' DEC 지휘자 정희치 장로의 '찬양에는 연습이 없다!' 베트남 강창섭 장로의 '땅 끝 베트남에서 쓰는 편지~'
그리고 멋쟁이 성경 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열왕기 하’와 한의학 박사 오정석 장로의 '암은, 이길 수 있는 병인가?' 그밖에도 전국의 21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 언 땅을 뚫고 파릇파릇 솟아나는 새싹처럼 담았습니다.
다른 어느 달보다
짧기만 했던 2월의 밤들을 지새우며 만든 12쪽 짜리의 단보 121호(3월호)'찬양하는 순례자'는 전국 어디서나 2월 마지막 주 중에 넉넉히 받을 것이고, 150명의 DEC 멤버들에겐 22일(月)저녁 찬양모임 때, 한 주간 일찍 골고루 나눠드리리다.
오는 3월 1일(月) 새벽녘
3.1절 기념 나라 위한 기도회로 부터
본격적인 2010년의 첫 연주를 시작할
내 사랑하는 노래친구들에게
새봄을 기다리는 꽃잎 같은 마음으로 만든 3월호 단보(121호)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 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우리들의 우정이 더욱 탄탄해지기를 기원하며... 얼음장 밑으로 오는 봄을 기다리며 '2010년 3월호 단보를 발송봉투에 넣으면서
마치 봄바람 같이
매혹적인 목소리로 전 세계를 녹인 영화 '타이타닉'의 주제가인
 
Céline Dion이 부르는
“My Heart Will Go On”을
콧노래로 따라 불러보는, ♥ DEC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My Heart Will Go On”
“My Heart Will Go On” cover
Céline Dion
☞ 홈페이지(www.dechoir.net) 에 들어와
표지 오른쪽에 있는 '전자단보' 를 클릭하면, 대장합 단보 제121호(3월호)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여기를 클릭하면 DEC(대구장로합창단 홈페이지로 옮겨집니다 ☜ -www.dechoir.net-
    ㆍ작성자 : 신효근/제주 새 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오후입니다.
    3월 단보를 기다렸다가 볼려고 했는데
    못 참아서 대장합 홈피에서 먼저 읽었습니다.
    어느 호든지 내용들이 모두 좋았지만
    3월호에서는 더욱 좋은 글들이 게재된 것 같습니다.
    지휘자 정희치 장로님의 글은 복사하여 우리
    제장합 단원들에게 나눠주고자 합니다.
    못 말리는 박단장님께서
    전국의 장로합창단을 사랑하시는
    그 마음, 정열, 배려가 짜~앙 입니다.
    물질과 시간을 바쳐 책을 만드신다는 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죠.
    제장합도 75일 간 오랜 방학을 끝내고
    2월 16일에 개학 겸 제5차 정기총회를 마쳤고
    2월24일(수) 07시는
    제주특별자치도 기독교교단협의회 주관,
    KAL호텔에서 "국가와 제주특별자치도를 위한
    조찬기도회"에 나가 특별 찬양하여
    참석하신 모든 분로 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답니다.
    이번 총회에서는 임원 모두 유임됐으며,
    단장님의 요청으로 총무를 단무장으로
    명칭을 바꾸기도 했으며,
    5월21일 원주원정연주도 결의 했구요.
    그리고
    세분이나 신입단원을 마지하기도 했습니다.
    길어졌습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항상 하나님의 평강이 넘치시길 빕니다.
    할렐루야!!
    -제장합 총무/ 신효근 장로 드림.
    등록일 : 2010-02-26
    ㆍ작성자 : 정명진 훈훈한 강남 제비...
    3월 단보 박 씨 물고 날아와
    꽁꽁 얼어버린 한강. 내 마음..
    방방곡곡 싹~ 녹여 주기를.......
    “乞 期待” !!!!
    등록일 : 2010-02-24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얼음장 밑으로 2월 인사와 단보를 띄우며...♣ (3) amenpark 2010-01-28 3522
    2   ♥ 새해 첫인사로 2010년-1월호 단보를 띄우며… ♥ (6) amenpark 2009-12-25 3389
    3  ♥성탄절을 기다리며 띄우는 12월 송년호 단보♥ (5) 순례자 2009-11-25 3536
    4  ♤ 저무는 가을 녘에 띄우는 11월호 단보는... ♤ (2) 박정도 2009-10-25 3543
    5  ♤ 무러익는 가을에 띄운 10월호 단보는... ♤ (1) amenpark 2009-09-24 3634
    6  ♤ 가을을 기다리며 만든 9월호 특집단보는... ♣ (5) amenpark 2009-08-27 3551
    7  ♣ 러시아-북유럽 출국준비하며 띄우는 8월호 단보는... ♣ (2) 순례자 2009-07-28 3524
    8  ♧ 청포도 익어가는 계절에 띄우는 7월호 단보 ♧ (2) 순례자 2009-06-26 3632
    9  ♧ 평화로운 6월을 그리며 띄운 6월호 단보 ♧ (0) amenpark 2009-05-26 3608
    10  ♧ 초여름 닮은 늦은 봄날에 띄운 5월호 단보 ♧ (6) 순례자 2009-04-28 35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