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낙엽 흩어지는 날, 단보 81호(11월호)를 보내고… ♣
오늘따라 거리에 낙엽이 수북이 떨어져
불어오는 초저녁 바람에 흩어지는 걸 보니
가을이 깊어져 감을 느꼈습니다.
부족한 저의 표지 글 '붕어빵'을 비롯해
광양시 광영중앙교회 서명길 목사님,
한천장로성가단의 이연수 장로님,
찬양단 코랄카리스 유명환 장로님과
인천장로성가단 강희권 장로님의 귀한 글을 실었고…
그밖에
전국에 계신 1500여 명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소식들을
알알이 가득 담았습니다.
좀더 잘 만들어보려 애썼으나
다 만들고 나면 또 허술한 내용이 있어 아쉬워도,
그렇지만,
열정(熱情)과 사명(使命)을 가지고 만든
12쪽짜리 월간지(月刊紙)이기에
받으시거들랑 가을 안부를 겸해서라도
짧은 소식이라도 주셨으면…
낙엽 흩어지는 깊어가는 가을이 쓸쓸하더라도,
풍성한 수확의 계절에 감사절을 기다리는 기쁜 맘으로
제81호(11월호)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를 보냅니다.
감사와 승리가 넘치는
풍성한 가을의 나날 되시기를 바라며
큰 소리로 외칩니다.
사랑합니다!
-대장합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www.dechoir.net/amenpark15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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