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도단장님!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12월 단보를 만드시느라 대단히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장로님의 단보 소식을 듣고 아 ! 11월이 다 지나가고
한해를 마무리할 12월이 벌써 눈앞에 와 있구나!를 절감하게 됩니다.
은은히 들려오는 박인희의 모닥불 피워놓고의 노래는
학창시절의 추억이 파노라마처럼 아름답게 이어져 행복한 마음을 갖습니다.
딱딱한 하루의 점심시간을 행복하게 보낼수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답신을 띄웁니다.
항상 건강하게 주의 일을 감당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순천에서 장운광 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