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더욱 건강하십시오 작성자 장운광.순천 2007-12-30 조회 3642
사랑하는 박정도 장로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드립니다. 장로님께서 보내주시는 메일의 음악과 풍경에 피곤에 지쳐있는 심신을 달래기도 하고 때로는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기도 하였지만 제때 감사의 글을 드리지 못함을 심히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어김없이 날라오는 메일과 단보를 보면서 잊고 있었던 장로님을 생각하곤 하였지만 다시금 일과에 찌달려 바쁘게 시간을 보내다 보니 또 잊고 지나게 된 것 같습니다. 모처럼의 주일 아침! 시간을 내어 집에서 컴퓨터 앞에 앉아 장로님에게 이제사 답신의 소식을 전합니다. 그 동안도 건강하셨죠? 바쁜 연말이라 더 바쁘게 지나시죠? 보내주신 1월 단보 반갑고 감사히 받아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의 답례로 연하장 한통 뛰우지 못한 무례를 범한 것을 용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그 동안 년말에다 한해를 마무리하는 여러가지 일로 자신을 돌보지 못할 정도로 참 바쁘게 보낸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박정도장로님! 언제나 그 젊음 잃지 마시고 모두에게 기쁨과 본보기가 되는 삶을 오랫토록 간직하십시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주안에서 이루어지기를 기도하겠습니다. 장로님! 새해에도 화이팅입니다. 순천에서 장운광장로드림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새해, 2008년 1월 단보(특집) 펼치세요★ (0) 박희중 2007-12-25 4312
2  ♥ 흰 눈 기다리며 만든 새해맞이 특집단보 ♥ (0) 순례자 2007-12-25 3813
3  ♥ 모닥불 피워놓고 만든 12월 단보는... ♥ (0) 순례자 2007-11-26 3857
4      [답변] ♥ 모닥불 피워놓고 만든 12월 단보는... ♥ (0) 순천/장운광장로 2007-11-27 3713
5      [답변] ♥ 모닥불 피워놓고 만든 12월 단보는... ♥ (0) 이태직/Br 2007-11-27 3656
6      [답변] ♥ 모닥불 피워놓고 만든 12월 단보는... ♥ (0) 청지기 2007-12-03 3590
7  ♣ 단풍의 계절에 띄우는 11월호 단보...♣ (0) 순례자 2007-10-29 3782
8  ♣ 가을 우체통에 10월 단보를 띄우며... ♣ (0) 순례자 2007-09-26 3840
9  ♤ 가을을 기다리며 만든 9월호 단보는... ♤ (0) amenpark 2007-08-27 3845
10  ♧ 시원한 폭포아래서 읽을 8월호 단보를... ♧ (0) amenpark 2007-07-25 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