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의 사나이 박정도장로님에게
지칠줄 모르고 내뿜는 활화산의 용암을 연상케하는 장로님을 보면서 언제나 제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조금만 피곤하고 귀챦다 싶으면 다른 핑게를 대고 일을 맡으려 하지 않는 오늘의 새태를 보면서 8년 이상을 단 한번도 쉬지 않고 단보를 발행하여 100호를 이어 오신 장로님에게 축하와 경의의 박수를 보냅니다.
더욱 건강하시어 단보 200호를 발간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도 하겠습니다.
아울러 창단 24주년 기념 정기연주회(6/12)가 주님께 더 큰 기쁨과 영광을 올려 드리는 계기가 되도록 먼곳에서나마 기도로 열심히 후원 하겠습니다.
대구장로합창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순천에서 장운광장로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