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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77  바지에 적은 일지 (0) 순례자 2007-09-01 2068
76  교회가 천덕꾸러기가 된 이유 (0) 리승주 2007-08-28 1656
75  탈레반보다 교회가 더 미움 받는 이유  (0) 순례자 2007-08-13 1548
74  꼭 가야만 했나? (0) 총무 이상근 2007-08-06 2195
73  한국교회 앞에 드리는 두 번째 기도-박은조 목사 (0) 순례자 2007-08-06 1628
72  '理性’을 넘어‘靈性’으로 (0) 정은진/T2 2007-08-03 1590
71  정말... 부끄럽고... 부끄럽습니다 (0) 청지기 2007-08-03 1633
70  고 배형규 목사님의 순교소식을 접하면서... (0) 순례자 2007-07-31 1626
69  아~ 하나님, 어찌 이땅에서 이런 일이... (0) amenpark 2007-07-26 2168
68  내 친구 배형규 목사는... (0) amenpark 2007-07-2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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