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의 송대진 목사 입니다.
의료선교를 위해 치과병원에서 환자를 치료하면서 느낀점입니다.
만일 치과예방이 잘 되었다면 하는 아쉬움과 조금만 더 일찍 치과를 찾았다면 덜 고생할수 있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많은 분들이 정기적으로 병원에서 종합건강검진을 받지만 치아는 소홀히 하시는 경향이 있습니다.
치아가 아프기 시작하면 치료가 어렵고 고통스럽고 시간과 비용도 많이 듭니다.
물론 치아를 빼버린다면 비용도 저렴하고 덜 고통스럽습니다.
지금당장엔 괜찮아 보여도 다음에 더 많은 문제가 발생하고 비용과 시간도 더 많이 들어가게 됩니다.
조그마한 충치나 잇몸질환을 미리서 치료하고 또 예방한다면 그만큼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것입니다.
괜찮겠지 하는 생각이 큰 병능 키울수도 있습니다.
항시 칫솔질을 잘해서 충치나 잇몸질환으로부터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2009년 1월과 2월 보고서 입니다.
함께 기도해주십시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