밧모에서도 주룩 주룩~~~ 작성자 밧모의 메아리 2005-04-03 조회 2105
오늘 주일날 밧모에서 초졸하지만 은혜롭게 예배를 드리고 식사후에 멜을 열었더니 반가운 박정도 장로님의 멜이 와 있었습니다 오장로님의 취임에 관한 글이었는데 읽어 내려 가면서 얼마나 눈시울을 적셨는지......... 왜 이렇게 날 울리시나?? 연거푸 읽으면서 그만 밧모에서도 주룩주룩 눈물을 훔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내평생에 가는 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같든지 ~~~~ ~~ 내 영혼 ~~ 평안해~~ 내영혼 내영혼 평안해~~~ 저도 모르게 훌쩍거렸습니다 가끔 전해오는 한국의 소식으로 가을에 햅살밥을 먹어 보는 느낌입니다 주님의 동행하심으로 그리고 주님이 사랑하는 자기 백성을 아주 멋지게 사용하십니다 오장로님 화이팅 입니다 주께서 인정하시는 하나님의 일꾼이십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소식을 전해주시는 박장로님 넘 감사 드립니다 잘 계시죠??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답변] 아자! 아자! 다함께 파이팅! (0) amenpark 2005-01-13 2155
2  오우!! 이날이 나로썬 기적같다!! (0) 밧모의 메아리 2005-01-13 2163
3      [답변] 밧모섬의 사도행전이 되소서!! (0) 청지기 2005-01-13 2118
4      [답변] 오우!! 이날이 나로썬 기적같다!! (0) 박성웅 2005-02-03 2129
5  밧모섬으로 보낸 새해인사(더 못 말려) (0) amenpark 2005-01-10 2120
6      [답변] 아구구!! 부끄러워라........ (0) 밧모의 메아리 2005-01-11 2155
7  밧모에서 온 편지(Yahoo에서 퍼옴) (0) amenpark 2005-01-10 2052
8  오늘 빠빠스를 만났습니다 (0) 밧모의 메아리 2005-01-09 2140
9  주여 이때를 위해서 우릴 세워놓으셧나요? (0) 밧모 메아리 2005-01-02 2119
10  선교봉사방을 탄생시킴으로 복이 될줄... (0) 박영란 2005-01-02 2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