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작성자 J 나라 K 드림 2011-04-29 조회 1043

행사를 잘 마쳤습니다.

 

영원한 생명을 허락해 주신 주인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오늘도 그분의 따스한 손 잡아 주심으로 모든 하시는 일 가운데 평안이 있으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그분께서 사랑의 손길로 이끌어 주시고 이곳을 향한 모두의  두손 모음이 계셔서  모든 행사를 너무 기쁘게 마쳤습니다.

정말 감사 드립니다.

 

(1) 바자르 (시장)

     주변 지역 분들께 그분의 살아 나심을 알리자는 차원에서 16가지 종목의 시장을 열었습니다.(원가격으로)

아이들은 먹걸이와 얼굴에 원하는 그림,그리고 풍선놀이와 게임에 아주 신바람이 났지만, 처음이라 미숙해서 그런지 시정할 점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주 분주한 하루 였습니다.

 

(2) EGG HUNT (아이: 85명, 어른 : 18명 참석)

     광고 카드를 돌리며 아이들을 모았습니다. 85명의 아이들과 18명의 교사겸 어른들이 참석하였습니다.

그래서 캠프장 장소를 빌리고, 학교버스(이곳은 25인승임)를 4 대 빌려서 일을 진행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이곳 저곳에 숨겨놓은 계란을 집에서 준비해온 바구니에 하나라도 더 찾아 담으려고 이곳저곳을 뛰어 다니는 모습이 아주 귀여웠습니다. 그동안 내리지 않던 비가 부실부실 와서 좀 춥기는 하였지만, 이곳에서는 축복의 비 이므로 모두들 행복해

했습니다.

(3) 종려주일

     아이들에게 직접 이곳에서 자라는 종려나무 가지를 들려서 호산나를 외치며 입장 하여서 어른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4) ㅂ활주일

이곳 크리스챤 들에게는 명절이 따로 없습니다. 그래서 크리스 마스와 ㅂ활절이 명절이기 때문에 ㅂ활절날에는 저녁 예배도 없습니다. 친지 들을 방문합니다. 오전 예배를 마치고 단체 사진 촬영하고 곧 바로 헤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이번주 내내 가정 방문을 하고 잇습니다.

 

* 이번 행사 때마다 경황이 없어서 사진기를 챙기지 못하여 에그 헌트때 사진만 보내 드립니다.

 

(ㄱㄷ제목)

(1)  제가 이곳 여성을(이라크,요르단,팔레스타인) 대상으로 구술로 악세사리를 만들며 친구를 만들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성들이 클레이 작품을 원하는데, 지점토는 한국에서 공수 해오기가 어렵고, 또 ㄱ회학교 아이들도 사용해야 하므로,

이곳에서 구할수 있는 구술을 이용하여 목걸이,팔찌...등등..을 만들며 친구를 사귀려고 합니다.

지금은 저도 배우는 단계이고, 아직은 이리크 여성들 밖에 없습니다. 한달 후이면 가능합니다.

함께 복음이 들어 갈수 잇도록 손모아 주십시요.

(2) 에그 헌트때 참석한 85명의 아이들이 한 명도 잃어 버리지 않고 진정한 그분의 제가가 되수 있도록.

(3) 이곳 중동의 유혈 사태가 심갓합니다. 이곳 평화를 위해 ㄱㄷ해 주십시요.

 

* 죄송합니다만 이 사진과 글을 까페나 인터넷에 제 보안상 올리지 말아 주십시요.

바로 지운다 하여도 계속 타이틀과 저의 이름이 흔적으로 남아 있어서 제가 곤란 합니다.

어떡하든 정보 잡으려는 이쪽 방향으로 연구하는 분들이 많아서 조심해야 합니다.

 

그럼 오늘도 평안 하시고 건강 하십시요.

 

J 나라 K 드림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선교소식 - 남후수 입니다 (0) 남후수 2011-04-20 1387
2  음악센터를 마련했습니다~ (1) 고예림/요르단 2011-03-06 1133
3  ♧ 말라위의 '나이팅게일' ♧ (0) 순례자 2011-02-26 1382
4  터키 선교사 순교의 현장 (0) 큰 머슴 2011-01-22 1102
5   인도를 사랑하는 최 도열 가족의 새해인사 (0) 최도열 2011-01-05 1078
6  '살아있는 예수' 故 이태석 신부 삶, 영화 TV다큐로 감동릴 (0) 순례자 2010-12-28 1143
7  메리 크리스마스! (0) 양창근 선교사/파라과이 2010-12-24 1053
8  동영상- 감동과 감격이 넘치는 할렐루야 대 합창! (0) 큰 머슴 2010-12-15 1067
9  목사님보다 더 바쁜 평신도 인기 강사 누가 있을까? (0) 찬양꾼 2010-10-28 1760
10  지금껏 처음 경험한 여름이었습니다 (0) 송대진/모스크바 2010-09-18 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