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성경학교 이야기 작성자 예림/요르단 2011-07-16 조회 940

여름성경학교 이야기

무더운 여름 건강 하시고 진행 되어지는 모든 일 가운데 오늘도 기쁨의 단 거두 시기를 ㄱ도 드립니다.

이곳을 향한 뜨거운 응원 가운데 여름 행사를 마무리 지어가고 있습니다.

항상 쉬지 않고 모두가 두손 모아 응원해 주셔서 감사 감사 드립니다.

제가 여름 캠프를 마치자 마자, 시골 ㄱ회에서 서경학교를 갑자기 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 열심히 준비해서 이번주까지 잘 마쳤습니다. 40명정도 모일거라고 하셔서, 매일 새벽까지 준비해도 시간이 없어서 여유분을  준비를 못해 갔는데 60명의 아이들이 모여서  활동 재료가 모자라서 많이 당황했고, 우리 아버지께도 죄송했고, 이번일로 많은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열이 좀 났는데 이제는 많이 좋아져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인형극만 두곳 남아 있고, 다음주에는 병원쪽으로 연결을 가지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 병원은 부모가 없는 보육 아이들 소아 병동과 빈민을 위한 병원입니다.

일주일에 2번 정도 생각하는데,  지방인데다 교통편이 좋지 않고, 또 제가 아직도 자동차가 없어서 지속적일지 염려도 됩니다.

 

1) 캠프  (103명 참석 -   아이,교사 자원봉사 포함)

 

모든 프로그램을 모든 아이들이 열정적으로 참여 하였습니다.

 원래는 유치부까지 해서 아이들만 150명 예상 했는데 이곳은 아이들이 다른 곳에서자면서 학습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1학년 아이들도 부모님들이 허락해 주시지 않아서 소수의 2학년부터 아이들이 참여했습니다.

  7시 30분 기상 ~ 11시 30분 취침

이곳은 아이들이 여름 방학이기 때문에  보통 밤 12시 넘어 1시 또는 2시에 잠을 잡니다.

그대신 오후 2시에서 3시가 점심 시간인데, 점심 식사후 낮잠을 모두가 잡니다.기 때문에 낮에는 활동이 없고,

주로 밤에 방문도 하고 활동을 합니다.

저희도 점심식사 시간 1시간, 낮잠시간 1시간을 주었습니다.

 

2) 시골 ㄱ회 성경학교

캠프에서 토요일 오후에 돌아 왔는데 주일날 갑자기 연락을 받아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40명 예상했는데 60여명 참여로 많이 당황했고, 혼란 스러웠습니다.

그래도 인형극과 여러가지 활동, 특히 그 ㄱ회에서 준비한 성겨퀴즈에  아이들이 매우 흥미 진지한 시간을 갖엇습니다.

 

(두손 모아 주십시요)

 

1. 인형극 공연을 위해

2. 소아 병동에  인형극과 특별 활동으로 자원  봉사하면서 만나려는 아이들을  위해

3. 자동차가 필요합니다. - 이번에도 캠프로,  시골 ㄱㅎ히 여름 학교로 짐은 너무 많도, 이동은 어렵고, 많은 사람들의 도움은

  받았어도  여러가지로 많이  어려웠습니다.  계속 부탁하기도 쉬운일이 아니구요. 앞으로 사역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아무쪼록 무더운 여름 건강 하시고

오늘도 그분께서 운전해 주시는 복의 날이 되시기를 ㄱ도 그립니다.

 

제이나라 케이드림

 

* 교 호 홈 페이지에 올리실때도 제가 사는 나라 이름과 제 이름을 암호를 정해 시용해 주십시요.

그대로 인터넷에 올라오는 바람에 제가 좀 힘들어 집니다.

되도록이면 안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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