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예림 입니다.
새해 시작하여 한숨 자고 일어난것 같은데 벌써 마지막 달력 입니다.
그동안 열방을 향해 두손 모아 주시고 이곳 요르단을 사랑해 주시고 마음 모아 주셔서 항상 고맙고 감사 감사 드립니다.
올 한해 동안 이웃나라 이집트에서는 32개의 ㄱ회가 다른 종교인들에 의해 불태워졌고,
시리아에는 1000년된 ㄱ회를 비롯하여 수없이 많은 교회들이 현재에도 불태워지고 있습니다.
다행이도 이곳 요르단은 겉으로는 핍박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나름대로 열심히 달려가고 있습니다.
사역현황은 첨부파일로 보내 드립니다.
한해를 마무리 하시고 내년 목회 계획속에 늘 평안 하시고 주님의 임재하심과 인도하심 있으시길
저도 이곳에서 두손 모으며 응원 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 하시고 평안 하십시요.
고 예림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