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께서 보내 주시는 멜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지 모릅니다. 타국에서 아직 정착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제게 큰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놀라운 힘이 됩니다.
지난 2월 1일 밤에 전국남전도회에서 오셨습니다. 임원들과 증경회장님들이 오셨습니다. 16분이 오셔서 많은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허창범 장로님 부부가 앞장서서 선교에 대한 비전을 나누고 있습니다. 허창범 장로님이 회장이시므로 감사하게 하고 있습니다.
수요일 저녁에 가십니다. 날씨가 고르지 않고, 추울 터인데 늘 건강 주의하시구요. 하나님께서 귀하고 귀하신 장로님을 보호하시고 축복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또 소식 전하겠습니다. 샬롬! 2012. 2. 2 작은 종 정 찬 수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