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내주신 9월호 단보를 잘 받고... 작성자 여수/김성조 2016-09-02 조회 1848

보내주신 9월호 단보를 잘 받고 읽었습니다.

10월에 지령 200호를 바로 눈앞에 두고서

열정을 기울여 만드신 199호 단보를 받고,

먼저 머리 글 “모자람의 미덕을 깨닫고…"를

몇 번이나 거듭 읽으면서,

큰 감동과 함께 큰 머슴 장로님의 가슴에서 내뿜는

깊은 심성까지 절실하게 느꼈답니다. 

 

특히 올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질긴 무더위로 모두가 숨을 멈추었는데도,

큰 머슴께서는 지독한 대프리카 폭염 속에서도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을 아우르는 사명 하나로,

방학 중인데도 당신의 몸을 아끼지 않고 쉬지도 않은 채

끊임없이 힘쓰고 계심을 분명히 보았답니다.

 

놀라운 그 열정과 노고에 감격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DEC를 우리 합창단 발전의 모델로 삼고 있지만,

바라는 것은 이제부터는 항상 건강에 유의하시고

오래 오래 좋은 당신의 모습을 우리들에게 보여 주십시오.

 

그래서

저는 멀리서 나마 평안을 위해 늘 염려하며 기도를 드립니다만,

혹 잠깐이라도 여유시간이 나시면

한반도 최남단 한국의 나폴리라는 아름다운 여수항구 쪽으로

휴식삼아 나들이오시면 기꺼이 반기겠습니다.

 

이 땅에 위대한 찬양의 새 역사를 기록하게 될∼

지령 200호 단보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늘 DEC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남쪽바다 여수에서…/김성조 장로

ㆍ작성자 : amenpark 먼 곳 여수의 김동지~
격려와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미항 여수에 계시면서도
열렬한 애독자로 DEC를 사랑하심에
늘 감사 또 감사~
멋진 댓글을 다음 달 200호 특집단보에
꼭 소개하겠습니다.
초가을비 오는 금요일 저녁에~/큰 머슴-
등록일 : 2016-09-02
장로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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