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마지막주일 수성아트피아에서
열렸습니다
나는 이들의 찬양 열정에
늘 칭찬과 격려를 보냅니다
매주 월요찬양 때
남들보다 일찍 모여 찬양을 다듬고
연주회를 앞두고는 특별연습까지
강행했어도
우리 안의 순한 양 떼처럼
찬양 사명 수행에 순종하는
귀한 종들이기에
오늘 연주회 '천상의 하모니'는
매우 좋았고 은혜가 넘쳐나
초여름 무더위에 피곤했던 모든 이의
몸과 마음을 후련하게 해줬지요
그래서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를 대표해
축하하며
DEC SINGERS BRAV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