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의 예배당 -3 .mp3
1. 산 너머 햇빛은 흘렀고 애닲은 설움에 옅은 곳
하늘도 바다도 저뫼도- 다같이 잿빛에 잠기어
깊이 든 봄잠을 깨워서 집으로 맞잡고 돌아가
내형상 보고서 이밤에- 외롭게 서있는 내 모양
울린다 땡-땡 -땡 -땡- ,
땡 - 숲새를 지나서 흐르는 기도회 종소리
하리야 보느냐 이때에 - 외롭게 서있는 내모양.
- 오래되어 가사가 자신이 없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