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재범 담임목사시편 29편 2절 " 그 이름에 합당한 영광" ♣ 2022년 상반기 마지막 DEC의 찬양연주회 ♣- 남부교회 설립 70주년 축하음악회 - 비록6월말 부터 일찍 다가온 초여름 더위에모두의 삶속에서 짜증을 보여도 찌든 코로나의 고통 속에 장맛비가 내려그래도 7월 첫주일을 맞아 시원함을 느끼면서짙은 초록 빛깔의 여름이 완연한 즈음에, 올해 상반기에는그나마 코로나 방역이 환화되면서찬양모임이나 순회연주에 나설 수 있게 되어오랜 날 뭉개졌던 찬양의 사명과열정을 되찾을 수있게 되었음에 감사할 뿐! 우리 대구장로합창단의 찬양모임 둥지로극심했던 코로나의 위험 속에도 찬양하는 순래자들을구원선처럼 보듬어 준 남부교회는전국적으로 '대구 찬양의 용광로'로 알려졌는데...  지난 2020년부터 남부교회의 도움으로찬양의 보금자리를 마련한 DEC 단원들은늘 감사한 마음으로 교회 시설을 사용하는데 올해로 교회설립 70주년을 맞아 축하음악회를여름날 꽃밭처럼 아름다운 남부교회 본당에서축하 겸 감사의 찬양잔치가 마련되었음에... 7월 첫주일 맥추감사주일 오후초여름의 뜨거운 기온을 느끼면서창단 38주년을 맞은 DEC 멤버들이 늘 월요일 저녁마다 찬양을 다듬는3층 본당에 가득 모여정원처럼 아름답게 리모델링한 멋진 시설에서축하음악회를 갖게되었습니다.  시내 중심에 있기에 늘 잰걸음으로 달려온DEC의 찬양동지들은각 교회에서의 바쁜 일정들을 뒤로한 채 2시 30분부터 시작된 1부 예배에서DEC단목 이재범 목사님의 강한 메시지에큰 은혜와 감동을 받은 후곧장 본격적인 찬양연주에 들어 가 본당 아래 위층을 가득 채운남부교회 성도들과 함께축하와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창단 38주년을 맞으며10월의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열심히 준비한DEC의 찬양동지들 모두는 오래 동안 코로나의 고통 속에서도남부교회에서 다듬은 곡조 있는 기도를 연주하며뜨거운 감동이 넘쳐났는데 특히 교회설립 70주년을 맞아새롭게 조명과 영상과 냉난방 시설 등을 마련했기에아름다운 찬양의 하모니가 울려나는남부교회 본당에서의 찬양 울림은매우 훌륭했는데 코로나 이후 순회찬양과 정기연주회를 위해새로 준비한 레퍼토리로 연주하였기에 교인들의 열정어린 아멘과 환호와 함께뜨겁게 부르는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열정과멋진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그래서대구시내 교통의 중심지인 중앙대로에구원의 방주처럼 우뚝 자리한 남부교회는마치 잔칫집 같은 분위기 속에 모두가 즐거운 마음으로감사와 기쁨이 넘쳐났고 찬양 드리는 단원 모두도열정과 정성을 쏟아 붓는 감사의 마음으로오래동안 기억할 만큼 감동 넘치게 연주했음에...  남성(男聲)합창이 가진 기름진 톤과
더욱 세련되어진 하모니와 함께 1시간 넘게 뜨겁게 진행된오늘 오후의 축하 연주회 순서는, 우리 DEC 단원이나 남부교회 교인들~모두의 마음을더없이 뜨겁게 달구어졌습니다.  우리 모두가이처럼 만족하며 기뻐하는데훌륭한 교회에서 울려나는 찬양을 받으신하나님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실는지... 온 교회가 떠나갈 듯한박수와 앙코르를 외치는 환호를 받으며 우리들의 신앙고백인'찬양하는 순례자' 가더욱 찬란한 하모니로 울려났기에,  그래서어느새 우리 맘속엔초록의 계절인 여름이 깊게 찾아왔고 눈부신 하늘영광이온 세상 걱정까지 깨끗이 씻어버리도록남부교회 본당에 내려 비친 듯 했습니다. 뜨거운 기립박수와 환호의 연속... 그리고밝고 환하게 웃음 띤 모습으로 반겨주던낯익은 남부교회 여러 믿음의 형제자매들이 DEC 순례자들을 환영하려고정성을 다해 준비한 다과회 자리와평소 친분 있는 교우들과의 만남의 시간도초여름 꽃밭 같이 아름다운 분위기였음에...  그러므로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더욱 아름답다는 베풂의 진리를맘속 깊이 깨닫게 해 준 찬양 잔치였기에 DEC를 품어주신 남부교회에 감사한 맘으로오늘의 찬양 받으신 하나님께 기도드립니다. "늘 우릴 지켜주시는 하나님,오늘 초여름 날 오후에DEC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이 바친 찬양으로이 땅에 코로나가 물러가고 평화가 넘치게 하시고 남부교회를 찬양의 용광로로 삼고있는DEC의 단원들 모두가곡조 있는 기도로 뜨겁게 영광 돌리며 환호와 아멘으로 화답하는모든 이의 모습을 지켜봤음에 기쁨과 감동 깊게 찬양하면서뜨거운 감동과 은혜가 넘쳐났던남부교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하늘 우러러 드높게 외친우리의 곡조 있는 기도를 통해큰 영광 받으소서. 예수 이름으로~아멘! "  창단 38주년의 해를 맞아"강하고 감대하라!"고 외치는 DEC 단원들과주님의 몸된 남부교회가 대구 복음화에 힘쓰면서 오늘부터 방학으로 들어 가8월 22일(月) 개학과 함께전 단원 총동원 선포와 신 단원 입단식을 가질그날을 그려보는 설렘 속에서... 가볍게 흐르는 귀에 익은'오~ 헤피데이!' 멜로디를 들으며두루 감사드리는 마음으로 오늘 오후에아름다운 정원 같았던 남부교회에서의설립 70주년 축하음악회에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하늘로부터 큰 평강이 내리기를축복하며...  저물어가는 7월 첫주일저녁에남부교회에서의감동 넘친 축하음악회 소식을 전하는...- DEC 150 / 늘 노래하는 큰 머슴 -  - 내가 평생토록 여호와께 노래하며 살아 있는 동안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라. (시104: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