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너 플라시도 도밍고 그리운 금강산 (한상억 작사 최영섭 작곡) 누구의 주제련가 맑고 고운 산 그리운 만 이 천 봉 말은 없어도 이제야 자유만민 옷깃 여미며 그 이름 다시 부를 우리 금강산 ¶ 수수만년 아름다운 산 - 더럽힌지 몇몇 해 오늘에야 찾을 날 왔다 금강산은 부른다 ¶ 비로봉 그 봉우리 짓밟힌 자리 흰 구름 솔바람도 무심히 가나 발아래 산해만리 보-이지- 마-라 우리다 맺힌 원한 풀릴 때까지 - ♪ 대장합150/늘 노래하는 친구들 ♪ -
- ♪ 대장합150/늘 노래하는 친구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