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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아름다운 이 노래를 아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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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menpar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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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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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84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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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추억의 노래 'Beautiful Brown Eyes'(아름다운 갈색 눈동자)를 Connie Francis(커니 프렌시스)가 부릅니다.
1960년대에 있었던 일입니다, 젊은 나이에 음악과 방송에 미쳐있던 키큰 젊은 이가 애숭이 음악PD로 방송제작에 뛰어들어 매혹적인 Pop-Song에 깊이 빠져있을 때~
이 노래를 즐겨부르던 자그마한 키에 갸날픈 몸매, 동그랗게 예쁜 얼굴의 아가씨와 로맨스는 아름답게 무러익어만 갔었고... "Beautiful, Beautiful Brown Eyes~"를 피아노 앞에서 'Slow-Waltz'에 맞춰 정답게 하모니를 넣어 부르던 젊은 두 사람이있습니다.
그로부터 40년의 세월은 지나고 그 두 사람은 어느새 할아버지 할머니가 되어 그 시절 아름답던 팝송의 멜로디를 듣고 있다면...
젊었던 시절의 그 두 사람! 그 주인공은 바로~ 바로~, '더 못 말려 단장 부부'랍니다.
가만히 눈을 감고 불러보는, 아~ 잊지못할 아름다운 추억의 노래여~ -대장합/더 못 말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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