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 그리고 나 / 알토 색소폰 연주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텅빈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2013. 4. 28
아쉬운 4월의 마지막 주일의 끝자락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활기찬 월요일을 준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