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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437  “선수 생활 마치면 목사가 되고 싶어” (1) 큰 머슴 2010-06-29 4137
1436  어느 목사님 아들이 올린 글입니다... (0) 장재춘/Br 2010-06-23 3684
1435  ♧ 대학을 바꾼 ‘편지 150통의 사연’ ♧ (1) 큰 머슴 2010-06-17 4069
1434  방황하는 우리나라를 지켜주소서 (0) 순례자 2010-06-15 3629
1433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0) 순례자 2010-06-14 3669
1432  당신은 바로 이런 사람 (0) 총무 2010-06-11 3703
1431  † 된장 목회- 이런 목사님도 있습니다. † (1) 순례자 2010-06-10 3721
1430  우리는 70%만 훌륭했다! (0) 큰 머슴 2010-06-10 3733
1429  이혜인 수녀와 법정스님의 편지 (0) 청지기 2010-06-08 3964
1428  세상엔 이런 판사도 있습니다. (0) amenpark 2010-06-08 4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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