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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257  세치가 줄어든 바지 (0) 박상일/인천 2009-07-09 4153
1256  참된 평안과 만족 (0) 청지기 2009-07-08 3860
1255  ♣ 빗물처럼 친구가 그리움 되어 적셔오는 날에... ♣ (0) amenpark 2009-07-07 3737
1254  힘들수록 돌아보라 (0) 총무 이상근 2009-07-05 3709
1253  쥔 것을 놓으라 (0) 노래 나그네 2009-07-03 3702
1252   ♧ 영화 같은 이야기 ♧ (0) 순례자 2009-07-01 3799
1251  ♣나이 칠십대는 달마다 늙는다는데...♣ (0) 박상일/인천 2009-06-22 3860
1250  왕의 일을 하는 자 (0) 큰 머슴 2009-06-21 3775
1249  가치 판단의 기준/버나드 쇼의 일화 (0) 온누리 2009-06-21 3827
1248  삶의 여러가지 상황속에서... (0) 박상일/인천 2009-06-20 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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