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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147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0) 순례자 2009-03-03 3755
1146  ★우리는 서로 모르는 얼굴이지만★ (0) 김영신/캘리포니아 2009-03-03 4041
1145  ♥ 마음이 맑아지는 글과 음악 ♥ (0) 서재준/인천 2009-03-02 3776
1144  * 당신은 기분 좋은 사람 * (0) 박상일/인천 2009-03-02 3710
1143  사순절 (四旬節, Lent)은... (0) 청지기 2009-03-01 3744
1142  ♧ 선종(善終) ♧ (0) amenpark 2009-02-27 3613
1141  성경이 휴대폰만큼만이라도 중요하다면... (0) 아굴라 2009-02-26 3800
1140  † 2009 - 4반세기를 맞은 해의 3월에는... † (0) 순례자 2009-02-26 3683
1139  김수환 추기경 현상 (0) 총무 이상근 2009-02-24 3718
1138  ◐ 좋은 심판 ◐ (0) 박상일/인천 2009-02-24 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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