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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627  † 어느 작은 성당 벽에 적혀있는 글 † (3) 순례자 2012-01-18 3136
1626  "새벽을 깨우는 기도를 받으소서" (3) amenpark 2012-01-14 3200
1625  "주 예수님, 감사합니다!" (1) 큰 머슴 2012-01-12 3122
1624  ♥ 감동의 글~ / 어느 아버지와 딸 이야기... ♥ (2) 큰 머슴 2012-01-09 3098
1623  ♡ 소한(小寒) 아침녘에 떠오르는 생각... ♡ (5) amenpark 2012-01-06 3134
1622  살아계셔서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2) 김원근 2012-01-02 3365
1621  ♧ 새해를 여는 첫 새벽의 기도 ♧ (5) ☆ 큰 머슴 ☆ 2012-01-01 3189
1620  ♥ 연말마다 떠오르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 "우동 한 그릇"  (5) 순례자 2011-12-29 3854
1619  뉴스보기가 두려워지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3) amenpark 2011-12-28 3134
1618  "나는 꼼수다"를 좋아하지 않는다./김동호 (3) 홈피지기 2011-12-27 31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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