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이런데 재미 붙이면 대한민국은 바로 망합니다. 작성자 김원근 2013-08-15 조회 2687

우리 가는 길을

결코 멈추지 맙시다.


 

 

노무현 전대통령은 "내가 죽으면 모든 것이 해결되고 잠잠 할 것이다."
라고 생각하여 퇴임하자 마자 갑자기 삶을 NO하며 2009년 5월 22일 인생마저 사임하였다.

대한민국 제16대 대통령으로서 후임 이명박대통령에게 정리되지 않은 불편한 歷史를 앞에 두고

국민을 생각치 않고, 예상치 못한 자살로 남은 사람들의 삶과 가족의 삶도 무시하고 결백을 주장하는

아리숭한 유서를 남기며 자신의 창창한 삶도 그렇게 던져 버렸다.  

당시 국민들의 입장에서 볼 때 너무나 황당한 일이었다,

 

수년의 세월이 지난 오늘. 

그를 쫒던 정치인 무리들은  입을 다물며 정권집행자였던  그가 없어져 버린 상황에서
웬만한 일들은 이렇게 저렇게 노 전대통령이 죽어 버린상황에서 그 골란한 상황을 적당한 핑게로 돌리며 정치를 하기 위하여

또 다른 정치꾼을 모아 남은이들끼리 새로운 정치부활의 꿈을 꾸게 되었다. 그러나 차기대통령에 출마한 문제인후보는 

歷史가 願하는 인물이 아니었다. 100만표 이상의 표차를 내며 박근혜후보에게 18대 대통령직을 넘기게 되었다.

근래 여,야가 몇번의 정권교체를 했는데 유난히 민주당에서 정권을 노치면 새 정권을 인정하지 않고

촛불시위로 민심을 몰아 정부를 흔드는 나뿐 선례들을 국민은 보아 왔다.

박근혜정부의 정권초기의 문제는  노무현대통령과 김정일이 마주앉자 결정한 NLL이 문제이다

당연히 박근혜정부는 NLL에 대하여 노무현정권의 실세인 문제인씨가 있는 오늘의 민주당에게

그 내용과 결과물을 물을 수 밖에 없다. 최근 북한은 남북협상 하면서도 호시탐탐 연평해협의 공격을 노리고 핵무기로

불바다를 운운하고 수차레의 미사일을 발사하며 박근혜정부를 협박하면서 강대국과 유엔의 관심끌기에 충분했다.

그리고 NLL 주장을 노치지 않았다. 최근 노정권의 실세들은 NLL에 대한 야릇한 변명을 하며 민주당을 오히려 곤란에

빠트리기까지 했다. 오히려 명확한 대답을 피하며 시비만 걸며 현정권에 책임을 되물으며 이미 끝난 일을 가지고

왜 이렇냐는 식으로 대응하므로 국민의 눈에는 그런 것들이 옳게 보여 질리가 없었다. 

진실이 하나 둘 밝혀지면 어쩔려고 무지하게 막무가내로 가는 야당은  여당에게 분풀이식으로 부정선거의 카드를 들고

국회를 버리고 시청에서 떼 쓰고 있는 것이 아닌가..

 

국민들은 대충 짐작하고 있는데  이런상황에서 정치가 아무리 무댓보라 하지만,

그래도 인정 할 것은 인정하고 함께 길을 트고 손 잡고 나가야지, 자신들의 100%만 주장하는 것은 옳치 않은 것 같다.

단합되지 않은 야당끼리 전략도 없어 보이는데 국회를 벗어나 신분을 버리고 집단시위 하는 것은 야당스스로가 자승자박하여

궁지에 몰리는 자충수를 두는 형국이 아닌가 싶다. 상식있는 국민보기에는 야당이 좀 막 가는 것 같이 보인다.

궁지에 몰린 야당이 이젠 "그래서 어쩌자는 것 이냐"며 어정쩡하여 배째라 하는 것 같은 느낌이든다.

야당도 그렇게 여당을 몰아 세우지만 야당의 면면을 살펴보면 정통을 고집하는 민주당과 16대 정권잡던 노전대통령의 민주당과

불화가 끊이지 않아 보인다. 또 칼라가 야릇하게 생긴 다른 종북세력들이 모여 통합민주당이 되었는데 순수성 찾기가

보물찾기 같아서 그 집안의 느낌도  언제 분열될지 예측하기 어려운 복잡한 집안 같아서 국민들 보기도 그렇게 혈색이 썩 좋와

보이질 않는다.  호시탐탐 여당의 실수 메뉴만 기다리는 야당은 정통성도 없고 정책도 없는 야당이 오죽할까 하는 생각마저 든다.

 

그래도 앞으로  NO(노/盧)씨 같은  대통령은 절대 뽑지 말아야 겠다.

국민들도 많은 것을 느꼈을 것이다.

노 대통령하면 떠오르는 추억이 무엇이냐고 어느 조사기관에서 물었더니 ,

"변호사 ,국회청문회스타, 노란색 풍선, 그리고 자살" 이라고 이야기했다 한다.

그가 생명을 던진 이후로 자살은 더욱 손쉬운 유행이 되었다. 지식여하, 연령불구, 남여노소를 막론하고

현재 삶의 고통을 매미 껍데기처럼 벗어버리는 정도로 생각하며, 죽음이란 思考를 고정하여 그 방법을

자살을 선택 최후 삶의 과정으로  설정하고 사는 막가는 세태가 된 것 같다.

살면서 고난이 오면 그런 생각을 않해본 사람이 어디 있겠느냐만 죽음을 자살로 너무 쉽게 생각 한다는데 문제가 있다.

요즈음은 초등학생들도 자살을 생각한다고 한다.

 

농담이 아니라 앞으로는 국민들이 대통령 뽑을 때는 자살 유무를 묻고 뽑아야 될 것 같다. 웃을 일이 아니다.

세계사를 통 털어도 유례가 없는 일이다.

그런데  더욱 웃으운 일은 아직도 노씨의 자살을 예찬하며 히스테리적으로 추종하는 세력들을 본다.

들리는 애기로는 자기들 부모 제삿날 보다, 그의 죽은 날을 안타까이하여 연락하고 부추기며 사는 이들이 더욱 한심스럽다.

그리고 지금도 자살이 무효다, 아니다, 증거가 있다 하며...맹종인지, 추종인지, 그런 불만 세력들은 특수부대처럼 변치않고 

노무현 향수를 강렬히 중독처럼 갖고 잊는 것은 무엇인가..

 대통령은 정말 깨끗해야 한다. 옛 어른들은 까마귀있는 곳에 백노는 가지 말아야 된다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공인들은 의심 받는 일은 하지도 말아야 한다.
불의한 정치인들은 언제나 사건들을 만들고 스스로 해결하지 못 하여 늘 역사의 심판대 위에 오른다.

오늘의 정치인들은 시간을 끌면서 오늘도 데모하며 시간을 소비하며 국민혈세만 뽑아 먹고 산다.

누가 국민앞에 당당한가! 체온기처럼 민심의 양심테스터기로 눈금이 바르지못하면 과거행적을 무시하고 아웃 시켜야 한다.

야당은 여당의 대통령의 국민인지도가 높을때, 국민들의 민심을 연구해야 한다.

정권 교체초기에는 야당은 대한민국의 존립에 중요한 시기 이므로 깨끗하게 승복하고

상태를 보아가며 비판의 날도 세워야한다. 선진국 정치가 그렇치 않은가.

지금 정부는 중국관계, 북한관계, 전두환대통령의 대통령으로서 바르지 못한 정치자금 문제등을 취임 얼마 되지않아

착실히 국정을 잘 수행하고 있다. 더 정부가 강해지려고 초기 시행착오를 수정하여 내각도 보강했다.

이런 강해지는 여당앞에서 민생을 뒷전에 두고 정부의 발목을 잡으려는 민주당의 판단은 국민이 볼때 옳치 못하다.

예전처럼 그런 수법으로 물고 늘어지는 일련의 사태들을 다시보며  국민의 지지도가 흔들리지 않는 상황에서 

대다수 국민은 야당의 하는꼴이 한심한 스럽게 보일 수 밖에 없다.

계속물고 발목 잡으면 정치를 어떻게 하겠는가? 

발목잡는 야당에 대하여 국민이 볼때 야당의 몰골은 더욱 한심해 보일 수 밖에 없다.

멋진 양보와  협조하는 모습이라도 보여야 되는데 통큰야당의 리더쉽도 보이지않고, 큰 승부 할 능력은 전혀보이지 않으니

야당 당원들도 한숨과 짜증이 나리라 생각된다.

정치 여러상황을 볼때 야당에도 진정한 지도자가 필요 할 때이다.  그런데 어렵사리 뽑은 소설가 정치인이

기껏 연구한 시나리오가 지난 정권초기 사용한 시청 촛불시위라니 대다수 국민이 볼 때는 욕이 나온다.

 

이런 어려운 때에는 분별하여, 시대를 읽고 다음시대를 위한 준비하는 것이 화합이고 큰 정치이다.

진정성을 가지고 민심으로 들어와야 하는데 즉흥적인 선동이 되겠느냐 말이다. 정치도 국민에게 감동을 주어야 한다.

지난시대의 방법들을 답습하여선 민심을 얻을 수 없다. 다음 선거에도 국민으로 보장받을 수가 없다.

국민을 선동하고 불안하게하며 국회를 버리고 나온 한심하고 무능한 의원들을 국민은 평가 할 것이다.

스스로가 정치무능을 노출하며 지도자의 한계를 드러내는 온전한 리더없는 지금 야당의 꼴이 불쌍하기 까지하다.

 

이명박대통령 당선초기 상황을 모르고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의 마술에 걸려 젊은이들이 선동되어 촛불을 들었다.

그 때도 선거에 패배하여 억울한 분풀이로 야당은 광화문과 시청을 점령하여 불법으로 종북세력을 총 집결하였던

생각이 난다. 그때 이용된 것이 억울했는데,  이번엔 또 웬 말입니까? 라는 사람들이 적지않다. 

지금은 그런 숫법으로는 절대 통하지 않을 것이다. 광우병으로 이명박대통령도 정권초기 1년을 거의 허송 세월했다. 

야당 때문 이었다. 그이후 우리는 수입쇠고기를 먹었다. 수입소 고기를 먹고 우리중 누가 죽었는가?

광우병 소고기 먹고 탈없이 몇번의 설날, 추석들을 잘 보냈는데 두번 다시 선동하며 또속이겠느냐  말이다.
시청 광우명 촛불시위에서 재미 본 야당꾼들이 그 수법으로 멍청한 시나리오에 시민들이 동요하며 선동되는 것은

옳치 않다고 본다.

오늘 시청같다 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었는데 똑바로 야당하라고  따지 드란다.

마이크로 소리지르며 한명숙씨도 나왔다고 방송 하더란다. 그곳에서 무슨 소리 이야기가 나왔겠는가?

대통령 물러가라! 뭐 이런 종류의 정부깨는 이야기를 했을 것 입니다.

시청에서 벌이는 한심한 나이트 SHOW는 구경거리는 될지 몰라도 더욱 조롱거리로 남을 것 같다.

야당들이 그렇게 반대하고 드러눕던 고속도로가 잘 건설 되어 지금 얼마나 요긴하게 국민들이 사용는가..?

박근혜를 견줄만한 리더가 야당엔 없기 때문에 가출하듯 국회를 벗어난 것 아닌가. 

제발 야당들에 부탁한다. 

이번 야당들의 살길은  지금하는 난장을 걷어버리고  그 자리에서 다들 국민앞에 무릎꿇고 시청앞에서 엎어져야 살 수 있다.

국민앞에 진정성을 보아고 그동안 걸림돌 된 것을 미안하게 생각하고 새로운 국회에서 국민과 국회앞에 새롭게 태어 나겠노라고

그 자리에서 회견 할 때만 진정한 민주당의 부활이 그때 부터 시작 될 것이다. 그리고 다음 선거와 정권을 꿈 꿀 수 있다.

 

신문을 보니  일본의 아베가 이웃국가의 여론이 두려워  자신은 신사 참배하지 않고 떨거지를 시켜 참배를 한다 하니

그 놈들 하는 짓도 주변국에 부화만 나게 한다. 예상은 하였지만 일본 관계가 앞으로 더욱 미묘하게 흘러 갈 것 같다.

그 놈들도 무릎꿇고, 엎어져 사과 할 때, 아시아의 진정한 평화가 올것이다.

사필귀정(事必歸正)은 歷史의 眞實이다.

 

여당에도 부탁한다.

이참에 가능하면 역대 대통령들도 업적에 관계없이 주목받는 대통령의 부패관계는  점차 손 댓으면 싶다.

많은 국민의 굼금증은 그 지하의 돈이 어마어마하게 인터넷에 떠 있는데 세금 올리는 것도 중요 하지만

이참에 불로소득한 정치인들도 좀 손 댓으면 좋겠다. 국민들에겐 그동안 부정부패한 지하의 돈들이 요긴하다.

야당이 쇼를 하거나 말거나 북한의 못된것들이 저렇게 무댓보로 나올지라도 일본의 아베가 두얼굴로 나온다 할 지라도

현 여당은 좀 냉정하여서 지난 정권보다 강했으면 좋겠다..

 요즘 북한 군기잡는 박대통령을 보면서 통쾌하기까지 하다.

그래도 박 터트려 줄 대통령하나 있으니 어려운시대에 국민은 든든하다. 그럴수록 국민들이 결집하여야 된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믿고 대한민국의 국민들은 젊은이나 늙은이나 힘을 모아 국가를 위하여 나가야 한다.
산재한 국,내외 고난과 역경의 일들을
정신차려 바르게 지혜를 모아 나아가야 한다.
새로운 동북아의 별이 되는 위대한국가 대한민국 만들기를 소망하며
모두함께 꿈 꾸어야 한다.

 

불경기, 고난의 환경, 불화합, 부정, 부패, 패거리정치, 노후된 시설의 사고들, 과거의 제도들, 관행들....

이런 것들은 역대 지나온 정부의 유산처럼 되어있지만 오늘 어느곳에서 터질수 있는 당면한 문제들이다.

언론에서는 대한민국이 세계 부패지수가 3위국이라고 발표한바있다.

이젠 데모와, 노조, 촛불시위 이런데 재미 붙이면 대한민국은 바로 망한다.

현 정부가 변화하며 헤쳐 나갈 수 있도록, 개혁의지에 힘을 실어 발목 잡지말고

입체적으로 모두 도와야 정치의 진도를 이어 나아갈 수 있다.

야당이 먼저 도와야 되고, 정부기관들이 적극적으로 나설때  국민은 감동되어 가치가 살아나며 신바람이 난다.

그러면 국방이 튼튼해지고 교육이 살아나고 진정한 창조 과학과 관광이 일어나며  글로벌문화와, 스포츠가 폭팔하게 된다.

 

무슨 경제민주화가 하루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어디 있습니까?

대통령만 바뀌면 자동으로 국가가 융성해 집니까?

국민이 돕지않는 정부가 어디 있습니까?

박근혜대통령이 혼자 정치합니까..?

국민은 저 멀리서 바라보며 해내나 보자 하고 뒷짐지며 비난이나, 비아냥하는면 될 일도 않된다.

링컨의 말을 빌릴 필요도 없지만 국민이 국가를 위하여 무엇을 할 것 인가를 생각 할 때 이다.

절대 국민의 성숙한 힘이 필요하고 십시일반으로  돕듯 도와야 한다.

 요즘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면 대한민국의 위상이 대단한 것을 알게 된다.

우리 민족이, 문화가 사람들이 세계적이란 것을 알게 된다.

우리의 조상들을 보면서 우리의 민족이 게르만 민족보다도 더 우수함을 알게 된다.

우리들의 조상들을 역사에서  보면 이 나라는 세종대왕의, 이순신장군의, 우장춘박사의, 유관순님의, 손병희선생님의, 도산 안창호님의, 안익태선생님의, 안중근의사의, 가난을 벗어준 박정희대통령의 고속도로를 뚫은 정주영회장의 리더쉽의, 오늘의 삼성을 세운 위대한경영자 이병철회장의  대한민국이며  

이 작은 나라가 감히 월두컵 4강을 이룬 대한민국이다.

 

5대양 6대주의 구석구석에 있는 대한민국의 젊은 사업가들이여,

과학자들이여, 각 분야의 꿈꾸는 청년들이여, 스포츠인들이여, 문화인들이여!

그대들은 은근과 끈기의 피가 흐르는  좀 독특한 민족의 유별난 대한민국의 자손임을 잊지 말아야 된다.

무더위 일찌라도, 고난의 길 일찌라도 우리 가는 길을 결코 멈추지 말자.</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 in Jesus' name, Amen! " ♪  (2) amenpark 2013-08-14 2576
2  † 교회의 주인은 누구신가요? † (6) 큰 머슴 2013-08-12 2689
3  아버지란,  (0) 순례자 2013-08-12 2591
4  ♡ 버려라, 놓아라, 비워라! ♡  (1) 큰 머슴 2013-08-08 2600
5   ♧ 우리도 이런 前職대통령을 보고싶다 ♧ (0) 큰 머슴 2013-08-05 2651
6  반을 남긴 스테이크  (0) 순례자 2013-08-05 2691
7  ♠ 8월의 첫날에 드리는 기도 ♠ (2) 큰 머슴 2013-08-01 2661
8  ♣ 이렇게 나이 들어가게 하소서 ♣  (8) 큰 머슴 2013-07-28 2730
9  어느 도둑 이야기  (0) 이영현/인천 2013-07-26 2618
10  Three Days To See  (0) 총무 2013-07-26 25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