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위기시대 작성자 장운광/순천 2007-05-31 조회 4378
 
 
 
                          지금은 위기의 시대
 
많은 사람들이 지금을 위기의 시대라고 얘기들 합니다.
GLOBAL 시대에 안팎으로부터 조여 오는 경쟁에 위기를 느끼기도 하고 불안해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이 어려움을 통하여 위기를 극복하는 지혜를 배우고 새로운 발판을 준비함으로  전화위복의 기회로 삼을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 기업체 마다 살아남기 위한 전략을 세우느라 바쁘고 대기업은 협력사와 상생협력(相生協力)의 길을 모색하기에 여념이 없습니다.
 
위기(危機)란 “위험한 고비”를 의미하지만 “위험(危險)과 기회(機會)”라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위험과 기회가 동시에 오기 때문에 기회를 놓치면 위험에 처하게 되고 기회를 잡으면 위험을 물리칠 수가 있습니다.
가만히 있게 되면 기회를 잡을 수 없을 뿐만 아니라 고스란히 위험을 맞아야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될 것입니다.
기회는 반드시 준비하는 자만이 잡을 수가 있습니다.
준비하지 않는다면 도태되고 준비하는 자는 새로운 발판을 마련함으로 기존 틀에서 벗어나게 됨으로 더욱 강한 면모를 보일 수가 있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우리의 경쟁사와는 어떤 차이가 있으며 우리의 강점은 무엇이고 우리의 약점이 무엇인지를 면밀히 검토하여 이에 대응한다면 가만히 앉아서 위기를 맞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새로운 국면을 돌파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준비하지 않고 수수방관하며 “되는대로 되겠지?” “경영진에서 알아서 하겠지?” 한다든지 “내가 알게 뭐냐?”는 식으로 자포자기 한다면 위기는 우리에게 아픔을 안겨주려고 서서히 닥아 올 것입니다.
오직 살아 남는 길은 마음가짐에 있습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얻을 수 있으며 최고가 되겠다는 일념만이 우리를 살아남게 할 것이며 그러기 위해서는 불평불만만 할 것이 아니라  지금까지의  생각에서 벗어나 나부터 손발을 걷어붙이고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지혜를 발휘하여야 합니다.
 
성경말씀에도 믿고 구한 것은 받은 줄로 믿어라고 하셨습니다.
처해 있는 상황에 불평하기 보다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새로이 대처해 나간다면 반드시 승리의 개가를
부를 수가 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 어떤 어려움이 있다고 할지라도 두려워하거나 염려할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기도하며 열심히 살아감으로 지금보다 더 나은 기회를 잡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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