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북한 인민군 하사 이옥의 감동 간증 작성자 노래 나그네 2009-02-09 조회 2107
전 북한 인민군 하사 이옥의 감동 간증
 

북한 탈북 선교사 이옥  

 

'똥꾸멍 찢어지게 가난'이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는 가난의 상징이 아니라 나무껍질 먹고 똥을 싸다보면

그렇게 똥꾸멍이 짖어진다고 합니다.   

김일성 죽을 당시 북한 백성들은 그렇게 나무껍질 다 베어먹고

똥구멍짖어지다 못해 굶어죽은 사람이 300만명이었습니다.   

 

조선 인민군 하사로 7년근무하다 탈영한 이옥 하사의 이야기는

교회에서 간증하는 식으로 진행되는데 듣다보면   

북한의 실상에 눈물이 나지 않을 수 없고 불평은 사치이며

우리의 현실을 감사하지않을 수 없습니다.   

 

지금 나이에 신앙 간증들을 잘 듣지 않는데 ...

이 간증은 감동이 됩니다. 꼭 한번~~

 얼마전 cts 초대석에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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