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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495  ♣ 봄날의 정원 같았던 동막교회 연주회...♣ (1) amenpark 2009-03-08 7900
1494  전문사역자는 평신도 당신입니다 - 하용조 목사 목회노하우 (0) 이상수 2009-03-07 7994
1493  대한민국이 잘시는 길 (0) 청지기 2009-03-07 7842
1492  ♣ 버들강아지 모습으로 동막교회에 모이시길... ♣ (0) 큰 머슴 2009-03-05 7825
1491  ♣ 새벽을 깨워 내 마음의 밭을 갈리라 ♣ (10) amenpark 2009-03-03 7821
1490  아버지란! 뒷동산의 바위 같은 이름이다. (3) 순례자 2009-03-03 7828
1489  ♧ 선종(善終) ♧ (3) amenpark 2009-02-27 7991
1488  † 2009 - 4반세기를 맞은 해의 3월에는... † (4) 순례자 2009-02-25 7996
1487  진실보다 아름다운 거짓말 (1) 이용완 2009-02-25 7789
1486  ♡ 봄을 기다리는 맘으로 띄운 3월 단보는... ♡ (8) amenpark 2009-02-23 7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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