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라나타!(주여 오시옵소서!) " -'대구 코로나'라고 부르는 소리를 듣고...-
우리나라어용(御用) 언론들의 눈치 보기는 대단하다. 원래'우한 폐렴'인 것을,우방국(友邦國) 중국의 지명(地名)이라며 슬쩍~ 지워'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바이러스'라고 부르더니,얼만큼 밉게 보였길래 드디어'대구 코로나' 란다.일본의 크루즈선이'다이아몬드 프린스 코로나' 로 전 세계에유명세(有名稅)를 떨치더니...21세기 들어 간만에 '대구 보리문둥이'들이 신천지 덕분(?)에 세계적인 유명도시(有名都市)가 되었음에... 분명히 알아두자.'코로나바이러스감염균-19'(COVID-19)는'우한 폐렴'이다.청와대가 가슴아파하는 이웃 중국의 '후베이'가발원지(發源地)인 괴질(怪疾)로'Made in China'가 분명하다.어제 하루도 확진자가 100명을 넘자 대구가 완전히 '맨붕 상태'다.불안ㆍ긴장ㆍ두려움에 오는 3월 초까지 모든 교회가 폐쇄되어 가정예배를 드린다.이 나이되도록 난생처음 당한 21세기 초유(初有)의재앙(災殃)과 징벌(懲罰)로 여긴다. 전국이 뚫려 어디 한 곳 청정지역으로 안심할 수 없는 위급한 상황이다. 이대로 가면 기록적인 숫자로 확대될 듯하다. 그런데 우리 대통령과 국무위원들은 노란 점퍼차림으로 아랫사람이 써 준 원고만 읽어댄다. 포항의 지진 때와 강원도 산불 때처럼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않는 이유는 뭔가? 이러다 세월호 사고 때 골든타임을 놓친 지난 정부의 실책을 규탄하며 이를 탄핵의 숙주(宿主)로 삼았던 기억이판박이처럼 떠오른다. 청와대에 앉아 '기생충' 스탭들과 콧구멍이 뵈도록 낄낄거리며~ 웃고 있을 때인가? 하나님!이 백성을 굽여 살펴환난에서 구해주소서! 그래서 주일의 온 하루를 집안에서 보내면서하늘 우러러 울부짓듯참회(懺悔)하며 외친다~ "마라나타!" (주여 오시옵소서!)- ♥ DEC150/늘 찬양하는 큰 머슴 ♥ -
-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고린도 전서 16장 22절 하반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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