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겨울 이야기에 공감하며…” 작성자  정 공 일 장로 2021-08-08 조회 2223
      “지난겨울 이야기에 공감하며…”                                  

                                                    정 공 일 장로(전국장로성가합창단협회 고문)

날마다 폭염경고를 알리는 방송을 들으며 건강에 해로울까 싶어서 둘레길 걷기마저도 미룬 채 방콕(?)하는 삼복더위 속에 어김없이 도착한 ‘찬양하는 순례자’(제258호)는 시원하고도 따뜻하다.

‘지난겨울 이야기’를 길지 않게 담은 머릿글 ♥1306호♥ ♥핑거하트 장갑♥ ♥정인이 천사♥는, 

폭염과 열대야속에 가슴 메어지는 나라걱정에 지쳐있는 심신을 시원하고도 따뜻하게 감싸주었다.

 대프리카 더위를 견뎌가며 단보제작이 얼마나 힘들어서 ‘지난겨울 이야기’를 머릿글로 하셨을까? 안쓰러운 맘으로 전국의 독자들을 사랑하는 박 장로님의 변함없는 열정에 깊이 공감하게 되었다.

   한편 이 무더위에 옹달샘의 맑은 생수 같은 시원한 소식으로,⌜‘장로찬양단 코랄카리스’의 단원 한분이 ‘찬양하는 순례자’독자가 되면서 박 장로님의 숨은 열정에 감동을 받고 단보제작 협찬금을 대구로 보내드렸다!⌟는 소식을 듣고, 엄청 반갑고 시원하고 즐거운 맘으로 이 글을 쓰고 있다.

  코로나 펜데믹이 폭염과 함께 기승을 부리는 우리 대한민국에 ‘지난겨울 이야기’와 같은 시원한 Happy ending이 이루어지기를 소망하며… 샬롬!☞정공일 장로/gijeong43@hanmail.net

ㆍ작성자 : amenpark 찬양 할렐루야!
메시지 내용이 너무 따뜻해
9월호 단보에 캡처해 편집했습니다~
더욱 격려롸 사랑을 기다리며
땡큐!
-9월 단보 펴닞ㅂ을 마친~/큰 머슴-
등록일 : 2021-08-12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 또다시 비대면 예배 ♧  (9) amenpark 2021-08-08 2260
2  ' 지난겨울 이야기! '  (8) 큰 머슴 2021-08-05 2186
3  ♧ 마지막 더위 ♧  (5) amenpark 2021-07-31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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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터널의 끝 ♧  (6) 큰 머슴 2021-07-12 2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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