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과 코로나의 고통을 겪은 후 개학하는 날 찌든 삶을 씻기듯 가을비가 내리는 2021. 9. 6 월요일 저녁 8시 DEC단원들 남부교회 본당에 가득 모였습죠. 띄엄띄엄 마스크를 쓰고 신 단원 7명의 입단을 축하하는 찬양하는 순례자를 불러도 홀의 울림이 좋은 만큼 찬양이 뜨겁게 퍼져나갔지요. 고된 여름을 보내고 오랜만에 만났어도 가을비처럼 반가운 모습들이라 50분만에 마치고 헤어지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본격 찬양하자며 약속했습죠. 위드 코로나시대 찬양과 함께 두루 건강한 가을의 나날되시기 바라며 파이팅! ㅡ비오는 월요일에 개학모임을 마친~/ ㅡ큰 머슴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