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단보 ♧ 작성자 큰 머슴 2024-06-18 조회 1116

    
 

♧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단보 ♧

  
서둘러 다가온 초여름 더위에
들려오는 장기기상 예보마다
올 여름 날씨가 만만치 않을 것이라고 
크게 염려하고 있음에...

청포도가 빠르게 익어가는 대프리카에서는
연일 한 여름철 같은 폭염을 닮아가는 터라

한낮에
시내를 운전할 때마다 도로 곳곳에다  
자동으로 물을 뿌리는 시당국의 서비스에
가끔씩 초여름 더위를 씻곤 하는데...

 


곧장 본격적으로 맞을 폭염의 달 7월과 함께
푸름의 계절인 여름이 성큼 다가온
세월의 빠른 변화 속에

여러가지 어려움으로
2년간 멈췄던 '제23회 전국협회 정기연주회'를
지난 6월 8일(토) 인천장로성가단 주관으로   
인천주안장로교회에서 성공적으로 마쳤죠. 
 
 

 
  지난 상반기 동안
전국협회를 이끄는 부족한 꼰대 큰 머슴이

인장성 단장이자 협회 사무국장인 
이배영 장로와 한팀이 되어 
 
비록 몸은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인장성 단원들이 적극적인 도움을 바탕으로
은혜롭게 '정기연주회'를 마쳤음에

성큼 다가온 초여름 불볕더위 소식만큼이나
참가한 8개단을 비롯해 협회임원과 인장성의 도움에
맘에서 우러난 깊은 감사인사를 드리며

더불어 
우리들이 드린 찬양을 기쁘게 받으신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두루 기쁨과 축복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런 가운데 
온나라가 숱한 일그러진 소식들로
코로나 시대에 당했던 고통만큼이나 
삶의 분위기를 어둡고 무겁게 하고 있어

빠른 세월의 흐름 속에
다같이 나이 깊어가는 처지라

정치, 경제, 사회는 물론, 의료계 파업사태까지
나날의 삶에 짙은 먹구름 같은 걱정을 안겨줍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문병, 격려하랴~
우리 단원과 전국 단의 동지들을 축하하는 등등,
늘 쫒기는 맘으로 나날을 보내면서도

지난 2001년 '제5회 전국연주회' 개최 후   
23년 만에 장성의 주관으로 '제23회 전국연주회'를 
인천에서 성공적으로 마쳤기에

세상 삶에 찌들어 쌓였던 스트레스가
울려나는 아름다운 찬양 하모니에 씻겨지고
무겁던 몸과 마음에서 솟아오르는
싱그러운 기뿜과 감동의 엔도르핀으로 바꿔졌음에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 7월호(통권 제293호)를
철이르게 꺼낸 꼬마 선풍기 바람을 쐬며
7월 10일(수) 방학 전에 전국으로 보내려고 만들었다오. 
 
 


이번 7월호 단보에는,
큰 머슴이 나라꼴을 걱정하며 쓴 "웃기는 대통령!"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의 "입이 아닌 붓으로 설교했던 고흐"
 인장성 단장 이배영 장로의 "제23회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1박 2일로 전국연주회에 참가한 제주단장 현종익 장로의 글
"제주단원, 안천으로 달려가다!" 
2025년 제24회 전국연주회를 주관할 CTS단장 한창진 장로의
"내년, 전국연주회를 준비하며..."  

그리고
성경 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바벨론 포로 이야기"와
4박 6일간 몽골연주를 다녀온 경남단장 윤병석 장로의
"몽골에서 가진 제10회 해외선교연주회!"

그밖에도
전국의 31개 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소식들을
정치권과 의료계의 짜증스런 소식과 철리은 폭염 속에서도
초록 빛깔로 싱그럽게 익어가는 청포도 알처럼
주렁주렁~ 풍성하게 모았다오. 
 

 
온갖 사건과 사고로 뒤엉킨 6월을 보내고
푸름의 계절인 초여름을 맞으면서
12쪽짜리로 만든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는

7월이 시작되는 첫 주간 안에
전국 어디서든 받아볼 수 있도록
6월 24일(月) 우편으로 전국에 발송하고

늘 사랑하는 150여 명의 DEC 멤버들에겐
7월 10일(수요일 저녁) '하늘담은교회 초청연주'를 위한
 6월 24일(月) 찬양준비 모임 때부터
여름방학 전까지 직접 나눠드리겠는데,

대장합 홈페이지(www.dechoir.net/전자단보)를
잠깐이라도 클릭~ 하시면
지금이라도 컬러로 단보 전체를 읽을 수 있음에
권해드립니다. 
 
 

밤낮 가리지 않고
끝없이 우리들 앞에 다가오는
굵직굵직한 빅뉴스가 이어지는 요즘,

갑자기 밀어닥친 폭염 속에서
모두들 몸과 마음이 피곤해 하시기에,

'찬양하는 순례자'를 받으시거들랑
오랜날 기다렸던 장맛비를 반기듯
멋쟁이 찬양친구의 근황(近況)을 알릴 겸
짧은 메시지라도 큰 머슴에게 띄어 주셨으면... 
 


옛 보다 피로가 다소 빨리 몰려와도
노년(老年)의 건강관리에 좋다는 걷기를 즐기면서

마치 철부지 소년 같은 즐거운 마음으로 만든
7월호 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와 함께

하늘 우러러 뜨겁게 노래하는
내 사랑하는 전국의 멋쟁이 친구들에게
끈끈한 우정이 변치 않기를 기원하며...

철 이른 폭염이 퍼붓는 6월의 마지막 주간에
'제23회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목감기로 고생하느라
다소 노곤한 컨디션이지만

찬양의 사명감과 열정 하나로
여름방학 전에 7월호 단보를 만들어
전국 방방곡곡으로 발송하는 작업과 함께 

상반기 찬양연주를 마치고 
7월부터 즐거운 방학으로 휴식에 들어갈
내 사랑하는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에게 

두루 건강과 평안이 넘치는 나날되기 바라며 
갖가지 원고와 사랑으로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께 
참~ 고맙다는 마음의 인사를 보내드리며 
 
전국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7월호 단보를
전국으로 띄우려 준비하는,
 
♥ DEC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지난 6월 8일(土) 인천에서 열린 '전국연주회' 시작 직전에 만났던 전국협회 임원단과 함께... 

♪♬ 우리는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찬양하는 순례자 ♬♪

☞ 아래 DEC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다른 찬양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www.dechoir.net-

ㆍ작성자 : 박정도 경남/임명곤 큰 머슴 장로님!
더위에 잘 지내시는지요?
보내주신 단보 잘 읽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대통령의 유머는 무더위에 윤활유 같아
다함께 박장대소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언제나
대장합과 장로님의 간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신 전국 원로.은퇴장로 수양회를
경주코모도호텔에서 가지고 잇습니다.
김문훈 목사님 말씀
"사명자는 사명을 완수하기 까지는 죽지 않는다"를
듣고 이 글을 씁니다.
큰 머슴 장로님꼐서도
'찬양하는 순례자'의 사명을 다 하기까지
모세처럼 강건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창원에서 경남 전 단장 임명곤 장로 드림
등록일 : 2024-07-03
ㆍ작성자 : 광주/강영식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글 보내주셔서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파이팅!
-광주에서 전단장 강영식 장로
등록일 : 2024-06-21
ㆍ작성자 : 인천/이배영 단장님의 열정과 땀의 결정체인 금번 단보는
어느 때보다 알차고 은혜가 됩니다.
저의 졸고도 잘다듬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희 인장성의 단보도 내일 나옵니다.
월요일에 발송하는데 금번에는 전국찬양연주회에
참여한 단에게도 보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인천/이배영 장로
등록일 : 2024-06-21
ㆍ작성자 : 김성표 장로 형님께서는 살맛이 납니다.
어디서 이런 열정이 솟아납니까?
분명한 것은 사람은 아닌거 같아요.
하나님의 사람이 맞는거 같아요.ㅎㅎㅎ
-김성표 장로
등록일 : 202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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