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셋째 주일
영남제일교회 시니어교구 초청
《대구장로합창단 찬양연주회》가 열린 날
수성구 밀집한 주택가 숲속의 보금자리 같은
3층 대예배실에서,
오후 2시부터 예배와 찬양연주가 베풀어 졌지요
오는 주일오후
《구국기도회》와 6월 《전국연주회》를 앞두고 준비해온
곡조있는 기도를 뜨겁게 불렀는데
시니어 크리스천의 깊은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찬양에 은혜와 감동이 강물처럼 넘쳐났음에
앙코르 '찬양하는 순례자'를 부르고
뭇교인들의 환송을 받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세상 삶에 시달려 무겁게 쌓였던
몸과 맘의 짙은 피곤함이
찬양의 기쁨으로 말끔히 씻겨지더이다
초청하신 《영남제일교회 시니어교구》와
5월의 찬양으로 영광돌린 《대장합 단원》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평안을 기원하며
힘차게 외칩니다
할렐루야~ 아멘!
ㅡ♧ 큰 머슴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