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월의 마지막 주간에 띄우는 11월호 전자단보♤
요 며칠 동안 마치 요즘 세상 모습 같은 차가운 가을날씨로 엄청 을씨년스런 나날을 보내면서
모두의 마음이 혼란스러움에 빠져 누구든 참기 힘든 싸늘한 가을에…
본격적인 연주회 계절을 맞아 전국의 단들이 연이어 정기연주회를 펼치고 있어 감동 넘친 연주장을 찾아가 축하-격려했음에…

그런데 친구야~ 도대체 요즘 세상이 왜 이런가?
뻔히 보이는 진실을 외면한 채 아전인수(我田引水) 격으로 자신의 이익에만 치우쳐 순한 양의 탈을 쓴 '추한 이웃들의 모습'이 흔하기에
선한 사람들의 삶에 고통을 안기면서 패거리로 상대를 뭉개는데만 혈안이 되어버린 혼란스런 이 땅에 평안을 바라는 맘 뿐이라오.

모두가 바라는 풍성한 결실과 감사의 계절인 이 가을을 비웃듯 끊임없이 들려오는 가슴아픈 소식들…
그러나 전국 방방곡곡에서 찬양의 불씨를 살려 저마다 가슴에 뜨거운 찬양의 사명을 안은 채 찬양으로 영광 돌리려는 찬양하는 순례자가 있음에
긴 추석연휴동안 찬양친구들을 격려하며 더러는 친교삼아 휴식의 시간을 갖고 찬양사명과 열정을 북돋게 만들었고
경남단의 오페라 '일사각오' 공연 때는 마산 3.1아트센터를 방문해 감동 깊게 눈물로 감상하며~ "브라보!" 
8월 개학이후 열심히 정기연주회자리를 준비했던 DEC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은 10월 19일(주일) '은천교회 60주년 축하연주회'를 개최하고
내가 늘 사랑하는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에게 보낼 11월호(제309호)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를
몹씨 어둡고 무겁게 흔들리는 세상 삶속에서도 전국단들의 연주회를 축하-격려하면서 엄청 피곤한 몸이지만 우직스럽게 만들었음에…

10월 23일(금)에 인터넷(카톡/이메일/페이스북/홈페이지)로 발송시키면 국내외 어디서든 11월이 시작되기전에 거뜬히 받게 될 테고…
정기연주장에 큰 머슴이 직접 참석하게 될 지역단(김천/익산/안동/여수/경주/인천)과 순회연주 차 방한할 '시카고장로성가단' 찬양친구들에게는
10월말~11월초까지 APEC 기간 중에 직접 단보를 들고가 나눠 드릴 것인데,
멋쟁이 찬양친구야!
특히 임원들께서는 독감주사를 챙기듯 단원들에게 카톡과 이메일로 전달하고 미리 내용을 읽으시려면 직접 클릭하시어 DEC홈페이지(www.dechoir.net)전자단보를…

이번 11월호에는, 큰 머슴의 찬양사명을 되새김질한 머릿글 '불후의 명곡'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의 칼럼 '사진의 착각' 전국협회 사무국장 이배영 장로의 '인장성 48주년 정기연주회!'
익산 전단장 박재민 장로의 '주님 앞에 설 때까지 주 찬양하려네' 신단원 조진영 장로의 "2025년-2기 신단원이 인사드립니다!"
상경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예배는 드림이다!" 김교식 장로의 신앙칼럼 "새벽기도는 꼭 필요한 것인가?"
그리고 틈날 때마다 단원들을 찾아 격려-방문하면서 '31개단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연주소식'들을 철이른 찬바람에 떨어진 낙엽을 줍듯 골고루 담았답니다.

어느 새 25년 넘는 오랜 세월동안 전국의 노래친구들에게 띄어 보내려고 11월호 전자단보를 한 페이지씩 만드는 동안 싸늘한 가을바람에 떨어지는 단풍잎처럼 포근하게 다가오는 전국 각지에 흐트져 있는 '찬양 동지들' 의 모습을 그리며 더욱 뜨겁게 찬양하도록 변함없는 응원을 보내면서
진정 찬양을 사랑하는 사명과 열정으로 다른 어느해보다 힘들게 전국단을 방문하는 일정 속에 엄청스레 깊게 심신의 피로가 밀려와도
단풍 빛깔을 닮은 찬양사명과 뜨거운 찬양의 열정으로 맘속에 담았던 고백의 메시지들을 차곡차곡 담아 시월의 마지막 주간에 11월호 단보를 띄우는, - DEC150 / 늘 찬양하는 큰 머슴 -

 ☞10월 19일(주일) 은천교회 축하연주에서 '찬양하는 순례자'를 앙코르로 부른 대장합 단원들… - www.dechoir.net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