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준비하며 2월호 전자단보를 만들었습니다. ♣ 작성자 큰 머슴 2026-01-28 조회 653


♣ 개학준비하며 2월호 전자단보를 만들었습니다. ♣

새해 2026년을 맞아 방학 중이지만 
2월 2일(月) 개학을 앞두고    
칼바람 추위 속에 빠른 몸놀림으로
   
밀려드는 피로를 견뎌 가면서 
예상할 수 없는 미래의 한해를 염려하며 
새해 사업계획을 세밀하게 매듭지우려 
 
신단원을 섭외하느라 잰걸음으로 뛰어 다니며 
축하와 격려를 주고받는 방문을 통해   
차근차근 개학준비를 꼼꼼히 챙겼습죠.



정녕,
얼음장 밑으로 찾아오려던 봄이
온갖 추한 나라꼴에 시달려 머뭇거려도

뒤늦게 칼바람을 몰고 심술궂게 나타난 
 한파의 괴롭힘도 외면한 채

창단 42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에 함께 출연해 연주할
젊고 싱싱한 신단원 7명을 새해선물인양 택함받아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새해 업무 첫 걸음을 내딛었는 데...



전국의 단들이 대부분 방학 중이지만 
몇개단은 2026년도 정기총회를 열어    
새로운 임원과 지휘자로 교체했다는 소식과 함께

2월의 개학을 앞두고 
본격적인 찬양활동에 앞서  
대장합의 감사들과 한자리에 모여   

지난해 2025년도의 감동넘친 연주실적과    
'40년사 발간'을 결산보고를 통해 창찬받으며  
창단 42주년을 맞은 2026년의 예산을 심의했음에...
 


오랜 날동안 
대장합의 찬양연주활동에 참여하며 
마치 큰 머슴과 형제처럼 가까운 20명의 임원들이 모여

"2026-주님 뜻대로!"를 외치며
한마음 한뜻으로 2026년의 찬양대열에 나서겠다는 각오로 
개학준비를 위한 임원회를 열면서  
 
오는 2월 2일(월) 개학과 함께
월별 계획과 '창단 42주년기념 정기연주회' 등을     
자세히 살펴가며 개학준비를 추진했음에...
 
 
 지난해 가을부터 방학기간 동안 
뜻깊은 창단 42주년의 해에 입단하게 될
'2026-1기 신단원 모집'에 올인하면서

비록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열정적인 단원들이 협력을 받아   

신단원 7명과 복귀단원 1명을 가슴에 품었지만   
한파속에 설쳐대며 곳곳을 뛰어다닌 탓에        
 몸살끼에 시달리며 즐기던 아침걷기를 멈췄고...
힘든 시기에 신단원과 복귀단원을 감사기도로 맞이하는
큰 머슴의 찬양열정을 격려한다는 메시지를 

전국의 찬양친구들로 부터
축하를 겸한 새해인사를 직접 들으면서  

2026년 창단 42주년의 해의 
연중계획을 기쁨마음로 세워가며
일정과 사업내용을 임원들과 튼튼하게 다졌답니다.


 엄청 
뒤틀리고 꼬여진 세상에 살면서
갈수록 짜증스럽게만 느껴지는 현실이어도 
 
오는 2월 2일(月) 개학과 함께 
대장합의 찬양 용광로인 문화교회에서
신 단원 입단식과 정기총회를 가진 후  

3월엔 3.1절 107주년 기념예배 특별찬양과   
4월 5일(주일) 대구시 부활절연합예배 찬양을 하고

5월에 동일교회에서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 겸 
동일교회 70주년 축하연주회를 준비하는 등등...

상반기 중에 펼쳐질 모든 연주와 사업들을 
시간 날 적마다~ 생각 날 적마다~
잘 추진되도록 미리 현장을 방문하며 챙겼다오.


  
실은, 노래친구들아~
너나 할 것 없이 어쩔 수 없이 나이들어 가지만 

단원 본인과 부인들이 아프다든 소식이 
어쩌면 그리 많게 자주 들려오는 지?  

비록 새해를 맞아
나이를 한 살씩 더 먹은 다같은 처지일지라도 

2000년 3월 창간호 발행 후 26년이 되도록 
도무지 식지않고 응어리진 찬양열정으로 
2월호 전자단보(제312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긴긴~ 차가운 겨울밤을 새벽까지 지새며
컴퓨터 자판을 두드린 새악보집과 단보원고를 들고   
인쇄소로 달려가 졸린 듯 웅크린 채 마지막 편집을 강행하며  

개학을 기다리는 전국의 찬양친구들이 갖고있는 
먹먹한 마음을 씻으며 받아볼 수 있도록  
오랜 숙명 같은 찬양사명을 지키며 만들었다오.



편집에 이어 인쇄작업을 마친 2월호 전자단보를  
1월 29일(금)에 인터넷(카톡/이메일/페이스북)으로 발송하면
2월 첫날인 주일 전에   

전세계 독자와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과 
DEC의 150명 전 단원들이 함께 
어디에서든 넉넉히 읽게될 것이고

2월 2일(월) 저녁 믄화교회에서 모일 
'2026-개학날'에 참석하는 전단원 150명에게 배부하며

특히 설연휴 후 2월 24일(화) 서울역에서 모일 
전국협회 '2026년-정기총회'에 참석한 
각단의 단장들께도 직접 전해드릴 것입니다.



이번 2월호(제312호/12쪽)에는,
일그러진 세상 삶에서 벗어나려는  
큰 머슴의 머릿글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

하이패밀리 대표 송길원 목사의 "잔머리 대박!"
필리핀 세부 선교사 정찬수 목사의 "필리핀에서 드리는 새해인사"
전 경남단장 최태석 장로의 "시편 104년 33절 말씀따라서"

그리고
익산단의 창단 지휘자 박영권 장로의"창단 지휘자로 23년째 봉사하며..."
Br 김교식 장로의 신앙칼럼 "새해 삶을 아멘으로 살아갑시다!" 
아마추어 성경도우미 우정복 장로의  "안식일에 관한 의미는?"  

그밖에 
전국에 흩어져 있는 
31개 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소식들을
뽀송뽀송 쌓인 눈송이처럼 골고루 담았는 데...

2월호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는
개학을 앞두고 읽어 볼만한 유익한 내용들이 많아서 

DEC 홈페이지(www.dechoir.net)에  들어오시어 
'전자단보'를 클릭하면 컬러로 볼 수 있기에 
권해드리면서... 


  
참, 
올해가 '붉은 말의 해'라서 
말띠인 큰 머슴이 찬양사명과 열정을 지닌 전국의 독자들께
DEC단보를 애독하며 늘 성원해 달라는 부탁을... 

그리고 "대구장로합창단"은 
'창단 42주년의 해 기념 정기연주회'를 
 넓고 쾌적한 시설의 동일교회 본당에서 열면서
 
2026년의 슬로건을
'2026-대장합 주님 뜻대로!'라고 선포하면서, 

오는 2월 2일(月) 개학과 함께 
신 단원 입단식과 정기총회를 거치면서  
150여 명의 정예단원으로 출발하려는 데... 

앞날을 예측할 수 없는 불안이 밀려와도 
새로운 열심으로 뜨겁게 찬양을 담금질할 것을 
굳게 다짐한 뭇 단원들의 강한 뜻을 가슴에 안고  

힘차게 달리는 붉은 말처럼  
활기롭고~ 용맹스럽게~  출발할 것입니다. 
  

 
설 연휴 전에 
또 한차례 한파가 닥친다지만 
얼음장 밑으로 소리 없이 다가오는 
새봄의 찬란한 소생을 기다리듯

맞이하는 2월의 명절연휴 동안  
온 가족에게 평안이 가득 넘치기를 바라면서 

참 이번 설 연휴 때 받은 많은 복일랑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두루 나눠주는  
배려의 마음 갖기를 기원하며... 



서둘러 
전국에 있는 사랑하는 노래친구들에게 
방학을 즐겁게 보내면서 미리 설맞이 인사와 함께 

개학준비하며 만든 2월호 단보를 
1월이 가기 전에 띄우려 준비하고 있는...  
 ♣ 대장합150 / 늘 노래하는 큰 머슴 ♣ 
                
♪☞ DEC(대장합) 홈페이지로 들어오시면 단보를 컬러로 읽을 수 있음에... ☜ ♪
-www.dechoir.net-
ㆍ작성자 : 필리핀 정찬수 주님께서 찬양을 받으시려고
찬양하는 장로님들의 건강을 더욱 붙드셔서
장수하시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필리핀 세부에서 정찬수 선교사
등록일 : 2026-02-01
ㆍ작성자 : 광주/강영식 기도하시는 모습
너무 감동을 주십니다
새해에도 더욱 정진하시는 대장합을 위해
기도로 응원합니다.
-광주에서 강영식 올림
등록일 : 2026-01-29
ㆍ작성자 : 안동/조광세 큰 머슴 단장님!
찬양하는 순례자 단보 312호
"감사하는 자만 가는곳"을
감명깊게 읽었네요
지금의 나이기에 이제 남은 삶
호흡있을때 마다 주님을 찬양하는 순례자로
뜻깊은 삶을 기대합니다
늘 바쁜 삶을 이어가시는 큰 머슴 단장님!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주님의 크신 은총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안동에서 조광세 드림
등록일 : 2026-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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