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 ♡ 작성자 amenpark 2026-02-04 조회 644

♡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 ♡


『지금 와서 생각을 해보니
모두 부질없더이다.
건강하던 친구도, 머리 좋다던 친구도,
멋쟁이 친구도, 돈 많다던 친구도,
출세했다고 떵떵거리던 친구마저도….

지금은 모두 얼굴엔 주름살로 가득하고,
방금 한 약속도 잊어버리고,
얇아진 지갑을 보이며 지는 해를 한탄하면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가더이다.

이제 모든 것이 평준화(平準化)된 나이.
지난날 묻지도 말고,
알려고 하지도 따지지도 말고,

남은 세월 만날 수 있을 때 만나고,
다리 성할 때 다니며 아름다운 것 많이 보고,
먹을 수 있을 때 즐겨 많이 먹고,

베풀 수 있을 때 베풀며 봉사하고,
사랑할 수 있을 때 사랑하고,
들을 수 있을 때 많이 듣고 말하고….



정말 ‘인생 80까지 살면 90점,
90살까지 살면 100점
’이라고
평소 공언(公言)한 게 타당함을 확인하며,

제 나름 깨닫고 지켜가는
‘3개의 평범(平凡)한 삶의 진리(眞理)’를 되새기며
새로운 하루를 즐깁니다.

‘1. 기적은 특별한 게 아니다. 탈 없이 보내면 기적이다.
2. 행운도 특별한 게 아니다. 아픈 데 없이 살면 행운이다.
3. 행복도 특별한 게 아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웃고 잘 지내면 그것이 행복이다.
’



새해를 맞아
건강하게 살아서 숨 쉬고 있음이
‘축복(祝福)과 은총(恩寵)’입니다.

새해 새날의 하루 삶이
하늘나라에 계신 하나님께서 주신
‘특별한 선물’이라 생각합니다.

새해에 받은
‘축복과 은총의 선물’과 함께
새 아침을 맞이한 이 날은
‘부활의 날’이기도 합니다.

어젯밤의 깊은 잠에서
다시 깨어났기 때문입니다.

인생 70세부터는
아프지 않은 하루하루가 ‘특별 보너스의 날’입니다.

오늘을 ‘인생의 첫날처럼’ 여기고,
마지막 날처럼
이웃과 기쁨으로 즐기며 감사히 사십시오.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
천국
’이랍니다.』



오래전부터
큰 머슴의 건강관리를 위하여
적극적인 걷기 명령(?)을 내린
주치의 장로님 처방에 따라

이 아침도 걷기를 마치고,
으레 지인들이 밤새껏 카톡으로 보낸 메시지를
살피며 하루를 시작하는데….

오늘따라 건강관리 탓에
시골 산장에서 살며

아침마다 모닝콜(?)처럼 메시지를 띄우는
단보 애독자의 진솔한 글(방송인 홍혜걸 의사가 쓴 것)이

글쟁이 큰 머슴 가슴에 꽂혔기에
내용을 간추려 옮겼습니다.



이 메시지가 오랜 날
믿음의 생활을 해오는 동안,

성경에서도 읽지 못했던
구구절절 귀한 내용이면서,

고된 나날의 삶 속에 허우적대며
힘들게 버텨가는 나이든 처지의 숱한 이웃에게
격려와 위로를 안겨주는,

마치 솔로몬이 남긴 ‘잠언(箴言)의
바늘과 같은 강한 지혜의 말씀
’ 같아
꼰대 큰 머슴이 감동했답니다.



우리나라는 노인 수가
국민 20% 1,000만을 넘은 ‘초고령사회’로, 

여자 기대수명 86.4세 남자 80.6세로
‘최상위권 장수국가’가 되었지만,
의학기술발전으로 수명은 연장해도
나이는 결코 멈출 수가 없습니다.



그토록 흔했던
뷔페식당의 ‘칠순 잔치’도 없고,

장례식장에서
‘팔순 호상(好喪)’이란 말도 못 할 처지에,

40년 넘게 국내외를 뛰어다니며
찬양하던 큰 머슴마저도
‘팔순(八旬)’을 훌쩍 넘겼기에
감사할 뿐입니다.



지금 우리는 교향곡 4악장처럼
‘젊었든 지난날보다
나이 탓에 남아있는 날이 짧다
’라는 것입니다.

‘주께는 하루가 천년 같고
천년이 하루 같은
이 한 가지를 잊지 말라
’(벧후 3:8)는
가르침의 말씀과 함께

‘젊은 자의 영화(榮華)는 그 힘이요
늙은 자의 아름다움은 백발(白髮)이니라
’(잠언 20:29)는
솔로몬의 ‘삶의 진리’를 가슴에 품고

‘복과 기쁨을 이웃에게 나눠줌을 즐기는
새해를 맞게 하심에 감사
’합니다.



새해를 맞았어도
혼란한 세상 삶일지언정,

아름다운 백발로 ‘그러려니’
‘그럴 사정 있겠지’라 여기며,

2월에 개학과 함께
‘찬양하는 순례자’를 총동원해
‘주님 뜻대로 하늘나라 향하여
감사찬양
’을 부르렵니다.

‘감사하는 사람만 가는 곳이 천국이기에…’

♥ DEC150 / 큰 머슴 ♥

☞ 지난 2월 2일(월)저녁 '2026년 개학날' 문화교회에 가득 모인 찬양하는 순레자들...

☞ DEC(대장합)홈페이지(www. dechoir. net)로 오시면 다른 메시지도 만날 수 있음에...☜

-www.dechoir.net-

ㆍ작성자 : 필리핀/정찬수 감사하는 사람만이 가는 곳은
참 깊은 의미가 있는 귀한 말씀입니다.
장로님 늘 건강하시고요.
샬롬!
등록일 : 2026-02-09
ㆍ작성자 : 필리핀 정찬수 주님께서 찬양을 받으시려고
찬양하는 장로님들의 건강을 더욱 붙드셔서
장수하시며 찬양하게 하옵소서 아멘!
필리핀 세부에서 정찬수 선교사
등록일 : 2026-02-05
ㆍ작성자 : 광주/강영식 축하드립니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찬양 많이부르시어
온나라가 감동되는찬양 울려퍼지기를
기도드립니다.
-광주에서 강영식 올림
등록일 : 2026-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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