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기연주회 마치고 만든 6월호 단보… ♧ 작성자 amenpark 2026-05-27 조회 125

     

♧ 정기연주회 마치고 만든 6월호 단보… ♧

  
최근 기상청에서 밝힌 것에 따르면
올여름엔 역대급 폭염과 함께
역대급 장마가 올 거라는 장기예보를 전하기에...

문득 오랜 옛날
큰 머슴이 방송국 근무시절의
어느 초여름 비오던 날

생방송을 진행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문득 '에드리브 멘트'로
 이런 말을 던져 박수받았던 게 떠오르네요.



"굵은 빗줄기라도 좍좍~ 쏟아지면
삶의 근심과 걱정도 더위와 함께 씻겨가고

오랜 날 가뭄 탓에 논바닥처럼 갈라져
갈기갈기~ 찢겨진 민심(民心)까지도
흐물흐물~ 뭉개질 거라고..."



철 이른 초여름 폭염보다 더 강하게
온 국민의 눈길이 지방선거 열풍에 쏠린 가운데
삶의 평안을 바라는 염원을 외면한 채

민심을 빼앗으려는
정치꾼들이 혈안(血眼)이 되어있고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이
예상보다 길어지는 가운데
지구촌의 삶이 블안과 실망이 넘쳐나는데...



훗날,
이 나라를 그 누가 다스릴지라도

또다시 이 땅에서 재현될 
내로남불의 비난과 정쟁의 회오리가
망나니 칼춤을 추듯 연출될 것이기에

그래서
무너진 민심을 바로 세워
건강한 나라 되기를 바라며
눈물로 기도하는 이웃들이 흔하게 있음에




비록 오래 전에 현직을 떠났어도
틈날 적마다 찬양자리에서 버티면서
하늘 우러러 평안을 바라는  
  간절한 기도로 참회하며

  찬양으로 영광을 돌리고 있는 우리들 앞에
바로 사랑과 평화를 소망으로 여기며
찬양할 때가 바로 지금인 것 같아

곡조 있는 기도를 부르는 친구여~
이 어렵고 험난한 시대에 살면서

찬양하는 순례자가 되려고 모인
  '기름 부은 종'들이기에
어느 때 어디서든 찬양해야 되지 않을까?




참, 
지난 5월 12일(화) 저녁에

동일교회 예루살렘 정전에서 열린 
'대구장로합창단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는 
엄청 많은 관중들이 참석했는데

하늘 우러러 찬양하는 동지들!
42년 동안 마음문 활짝 열어놓고 찬양하고 있으니
모두들 정성모아 뜨거운 열기로 할렐루야!




  우리의 뜨겁고 간절한 곡조 있는 기도가
하나님께 상달되는 날이면

한 길로 왔던 마귀 같은 숱한 정치꾼들의 술책도
일곱 길로 달아나게 될 것이고

정치꾼 무리들 탓에 논밭 같이 갈라진 민심과
 군두더기처럼 쌓였든 갈등의 뚝도
굵은 성령의 빗줄기로 무너져 녹록해졌으려니...

하나님의 크신 평안과
은총의 선물을 소망하며
 '곡조있는 기도'로 하늘 우러러 간구했지요.



 

서울의 코랄카리스 임원을 비롯한 여러 곳 단원들이 
 큰 머슴과 대장합의 연주 참석해 축하를 안겨줬고

뜨거운 '찬양의 하모니'가  
설립 70주년을 맞은 동일교회 예루살램 성전을
물이 바다 덮음같이 은혜와 감동으로 넘쳐났는데

유난히 몸이 불편한 단원들이 많았어도
이날의 '대구장로합창단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는
역사에 길이 남을 '찬양의 잔치'로 펼쳐졌는데...




  곧장 6월에는 전국단을 이끄는 큰 머슴이 
6월 1일(월)에 '창단 42주년 기념식'을 갖고
6월 13일(토) '제25회 전국연주회'가 열릴 익산에 가며
 
6월 부터 하반기 찬양연주 준비를 위해
'2026년-2기 신단원 모집'을 시작하면서  

7월초에 들어갈 여름방학을 생각하면
어느 새 피곤에 지쳐있던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느낌이 드네요.




창단 42주년 기념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숙명처럼 찬양을 사랑하는 사명과 열정 하나로
  '단보 316호(6월호) 찬양하는 순례자'를 만들었는데...

시원한 빗줄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6월의 지방선거열풍으로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만든
6월호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에는


큰 머슴이 쓴 "내로남불 이야기"
하이패밀리 송길원 목사의 "송길원의 요즘생각"
 정기연주회의 감동을 써주신 청산교회 담임 정구민 목사의
"정기연주회는 은혜외 감동이었습니다!"
전국연주회를 주관할 익산단장 김영태 장로의
"6월 13일에 익산에서 만납시다!"
 
 지난달 천국찬양대원 되신 T2 고무칠 장로가 남긴 유고
"내 삶의 우선순위, 대장합 30년!"
아마추어 성경 도우미 Bs 우정복 장로의 연재 글
"노래와 찬송이 어떻게 다른가?"
 
정기연주회의 감동을 수필가 Br 김교식 장로가 쓴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그밖에
전국 31개단 찬양하는 순례자들의 토막 찬양소식들을
온갖 분쟁으로 멍든 땅을 씻겨내는 빗줄기처럼
넘치도록 가득하게 모았음
에...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만든 '6월호 전자단보'를
5월 28일(목) 인터넷(카톡/이메일/유튜브)으로 발송하면
6월이 오기 전에 넉넉히 읽을 수 있기에

DEC 단원들에게는
6월 1일(月)저녁 '창단 42주년 기념식' 때부터
매주 월요찬양모임 때마다 직접 배부하고

혹 받지 못한 노래친구들에겐
큰 머슴이 쉬엄쉬엄~ 방문하거나
6월 중에 우편으로 전하려는데,

혹,
지금이라도 DEC 홈페이지(www.dechoir.net)와
특히
이메일의 첨부파일로 동시에 보내드리는
'컬러 전자단보'를 세계 어느 곳에서든 읽을 수 있기에
권해 드리며...




온갖 일그러진 소식을 전하는 언론매체들이
밤낮없이 찌들도록 쏟아붓는
'추하게 일그러진 소식들'을 지켜보며

그래도
하늘 우러러 뜨겁게 찬양할 수 있음에

    모든 것을 '그러려니~'하고 체념하면
이내 무겁게 응어리진 마음이 가벼워 지기에

철이른 초여름 더위를 무릅쓰고
창단 42주년 정기연주회를 마치고 쉬엄쉬엄 만든
6월호 전자단보 '찬양하는 순례자'를
편집-인쇄를 거쳐 발송준비를 하고있는...


♥ DEC150/늘 노래하는 큰 머슴 ♥ 


 

☞ 창단 42주년 기념 정기연주회에서 찬양하는 순례자를 '앙코르 환송곡'으로 부른 단원들... 

 ☞ 아래 DEC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면 단보를 컬러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www.dechoir.net-

ㆍ작성자 : 부천/황인창 전국을 아우르며 소통의 장을 이루어
이끌어 가고 계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드립니다.👍
ㅡ부천 전딘장 황인창 드림ㅡ
등록일 : 2026-05-29
ㆍ작성자 : 광주/강영식 수고하셨습니다
연주하실라 단보만들어 배송하시랴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그 열정에 머리숙여집니다
-광주에서 강영식 장로 드림
등록일 : 2026-05-28
ㆍ작성자 : 서울/김동귀 감사합니다~ 회장님!
항상 강건하시고 평안하십시요.
-서장성 총무 김동귀 올림
등록일 : 2026-05-28
ㆍ작성자 : 김숙희 권사 단보 편집 하시느라
눈도 피곤하실텐데 여전히 대단하십니다.
장로님, 감사합니다!!
등록일 : 2026-05-28
ㆍ작성자 : 코랄카리스/김현심 ㅎㅎ~ 제 글을
더 예쁘게 다듬어 올려주셨네요~^^
등록일 : 2026-05-27
ㆍ작성자 : 청주/전순동 단보 제작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호국의 달을 맞아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선혈의 민족 정기와 신앙 계승이
대대로 잘 이어지는 아름다운 가문 이루시기를...
-청주에서 전순동 올림
등록일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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