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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430  조용히 무릎꿇고 기도하리라! (6) amenpark 2010-11-25 4993
429  ♧ 말을 잘 못하는 지도자였지만... ♧ (0) 큰 머슴 2010-11-24 4859
428  찬송가 가사에서 '너'와 '나'의 의미는? (1) 우정복 2010-11-22 5158
427  ♣ 낙엽 뒹구는 가을 길에서… ♣ (1) amenpark 2010-11-16 4862
426  ♧ 수험생 자녀를 위한 부모의 기도 ♧ (1) 순례자 2010-11-14 4828
425  ♡ 사랑을 리필하고 싶습니다! ♡ (3) 큰 머슴 2010-11-12 4866
424  ♧ 수험생 자녀를 위한 부모의 기도 ♧ (0) 청지기 2010-11-11 4856
423  ♧ 성지순례를 준비하며... ♧ (5) amenpark 2010-11-03 4887
422  ♬ 시월의 마지막 밤에~ ♬ (5) 순례자 2010-10-31 4856
421  ♧ 목사님, 찬양 잘 부르는 것도 나쁜 것인가요? ♧ (14) amepark 2010-10-26 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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