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따스한 온정으로 함께 힘을 나누던 작은 시절이 있었지요.
그래서 정말 보란 듯이 흔히 들 말하는 출세를 한 사람도 있었고,
누군 가는 용기를 얻고 심기일전 하여 가정을 일으켰고
또 누군가는 분기탱천! 가게를 열었고 공장을 만들고 기업을 세우고...
그 한 시대를 얘기하면 꼰대가 되어버린 요즈음이 되었지만
분명한 것은 상황과 정도의 차이 일지언정
이러한 현상은 지속되어져 갈 것 입니다.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다른 이들에게는
조금의 배려심도 없어 보이는 이러한 사회 현상 속에서도
그래도 우동 가게 주인 내외 같은 이들이
분명 많을 것을 소망 하면서 2026년에 많은 기대를 가져 봅니다.
-부천 전단장 황희창 장로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