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바치는 감격은 눈물이었습니다 작성자 청지기 2005-11-13 조회 4219
단장신암연주7.jpg
신암연주a.jpg
10분의 거리를 54년으로 돌아오신 단장님의 술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셨습니다. 54년의 기나긴 시간을 돌아 들어 오는 오늘 130여 명의 합창단원, 패밀리 챔버오케스트라단원, 감사열매 찬양앙상블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제라도 그동안의 가슴에 묻어온 못다 푼 응어리를 향기나는 장미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오신 장로님을 차라리 북바치는 가슴을 억누르는 눈물이었습니다. 신암교회의 성도님들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얼싸 안으심을 믿습니다. 장로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신암교회를 사랑합니다.
장로합창단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첨부 조회수
1  ♥채종윤 장로님이 퇴원하심에...♥ (0) amenpark 2005-11-12 4223
2  11월에 생일을 맞으신 장로님 축하드립니다. (0) 박희중 2005-11-01 4208
3      [답변] 멋쟁이 생일축하음악~ (0) amenpark 2005-11-01 4286
4  은혜로교회 비전문화센터 입당감사예배 및임직식 (0) amenpark 2005-10-06 4325
5  ♥10월의 두 장로님댁 결혼을 축하합니다!♥ (0) amenpark 2005-10-01 4310
6  가을이 익어가는 10월에 축하 받으실 분들 (0) 청지기 2005-09-27 4360
7  ♥ 9월에 두루 위로와 축하를 받으신 분! ♥ (0) 청지기 2005-09-27 4258
8  "고무칠 장로님이 퇴원한다고~" (0) amenpark 2005-09-22 4542
9  ♥T1 두 장로님의 아들 결혼 축하!♥ (0) amenpark 2005-09-14 4237
10  악동(樂童)들의 생일잔치 (0) 청지기 2005-09-08 4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