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분의 거리를 54년으로 돌아오신 단장님의 술회,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셨습니다.
54년의 기나긴 시간을 돌아 들어 오는 오늘
130여 명의 합창단원, 패밀리 챔버오케스트라단원,
감사열매 찬양앙상블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제라도 그동안의 가슴에 묻어온 못다 푼 응어리를
향기나는 장미 꽃다발을 가슴에 안고오신 장로님을
차라리 북바치는 가슴을 억누르는 눈물이었습니다.
신암교회의 성도님들은 사랑으로 사랑으로
얼싸 안으심을 믿습니다.
장로님 수고하셨습니다.
장로님 사랑합니다.
신암교회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