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하는 장로님!
귀한 사랑과 은혜를 감사 드립니다.
대장합의 감동적인 찬양의 여진이 아직도 교회와 저의 가슴속에 남아 있네요.
무엇보다 장로님의 그 거룩한 열정이 온 성도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답니다.
부족한 종에게 사랑의 손길과 가슴을 열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동산지기의 머슴 같은 목회자가 되라는 충고를 잊지 않겠습니다.
대장합은 장로님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시들어가고 황무해진 대구지역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생명수 샘물을 주는 야곱의 우물 같은 대장합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장로님, 항상 평안하시고 건강하십시오.
-대구월배교회 이상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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