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손 모르게~~”
新曲作詞로 밤을 새다시피 하고...
무거운 눈까풀 메고 영락교회 SDEC 새벽 연습장에 나타난
청바지 싸나이의 부드러운 톤으로
물 흐르듯 전하는 권면의 메시지!
“오른 손의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각자가 제 목소리를 겸손히 절제하여
PPP를 잘 표현할 수 있는 감동의 합창을 지향하기를...“
전국협회 회장님, 임원님 들과 함께,
영락교회 식당에서의 소박한 시래기 된장국 밥을
마다하지 않고 기꺼이 들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노래하는 참 귀한 친구들을 만난
가을의 이른 아침 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