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단장님!선배님!형님!
멀리 보이는 브레드성 또 가고픈 곳입니다.어느 무엇으로 불러도 정말 좋으신 박정도 형님.그 열정 젊은(?) 저에게도 귀감이 됩니다.
시차 극복 잘 하시고 대프리카 더위 잘 이기시고 형수님과 함께 이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대구오메가클럽 이 건 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