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하는 큰 머슴 장로님!! 보내주신 9얼호 단보를 잘 받아 읽었습니다 지령 200호를 눈앞에 두고 열정을 기울여 만드신 199호 단보를 받고, 먼저 머리 글 "모자람의 미덕을 깨닫고..."를 읽으면서 큰 감동과 함께 큰 머슴 장로님의 깊이있는 심성까지 절실하게 느꼈답니다. 특히 여름은 유난히도 덥고 질긴 무더위로 모두가 숨을 멈추었는데도, 큰 머슴 장로님께서는 그토록 지독한 대프리카 폭염 속에서도 전국의 찬양하는 순례자들을 아우르는 사명감 하나로 끊임없이 힘쓰면서 몸을 아끼지 않고 방학 중인 데도
쉬지 않고 계심을 분명히 보았답니다 놀라운 그 열정과 노고에 감격하며 깊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좋은 모습 보여 주십시오 평안을 위해 기도드리며, 혹 여유시간이 나시면 한반도의 최남단에 있는 한국의 나폴리라는 아름다운 여수항으로 나들이오시면 기꺼이 반기겠습니다. 지령 200호를 축하하는 맘으로... -여수에서 김성조 장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