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멘토 단장님... 그동안 삶의 질곡에서 힘들었던 날들을 헤아린 다면 엄청 많을텐데... 그 모든 걸 추억으로 여기면서 여기까지 오신 것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200호 까지는 우여곡절 끝에 펴냈지만 앞으로는 더 많은 어려움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최소한 100호쯤 더하여 특집 300호는 내고 후배에게 물려주심이 합당한 줄 압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처럼 건강하셔서 이 일을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십시오. 전주에서 최홍규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