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님! 이른 아침 기도 후에 장로님의 글 읽었습니다. 네... 제가 그 안티가 아니길 또한 짧게 기도합니다. 장로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이제 한해도 저물어갑니다. 건강하심을 기도합니다. 대장합과의 저의 어린? 그 시절이 기억나는 새벽입니다. 보람되고 재밌는 날들이었습니다. 장로님의 목소리가 기억납니다. 훈훈하면서도 입가에 미소짓게하는 모습~ 또한 기억납니다. 권사님, 온가족 건강하시고 크신 하나님 찬양사업으로 주님 기뻐하시는 날들되시길, 저 또한 그런 사람되길 노력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장로님!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이 아침 장로님을 생각하며 기도드리며 인사올립니다. -Sop 구은희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