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런함과 거침없는 필력과 식을 줄 모르는 열정과 성령의 도우심으로 만든 209호 단보 받고 끝까지 열독했어요.
매일 4km 걸으며 박 단장님의 기록사진과 감동의 글은 보는 이마다 건강지키기 위해걷기에 도전하고 있지요.단원 동정에 김상일 장로님은출퇴근 길 4km를 걸으시네요.저도 고생스러워도 무릎이 아파도 매일 6천보 걸으며 건강지켜 갑니다.
이 것이야말로 선한 영향력의 리더십이지요.감사합니다.인천에서 최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