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인가? 싶더니
어느새 찬바람이 쌩쌩 불어오니
겨울이 코앞에 찾아온듯 합니다
세월이 유수와 같다더니~
정말 시간이 빠름을 실감하며 삽니다.
항상 건강하신 모습으로
좋은 모습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여수장로합창단도
이제 조금은 안정되어
열심히 찬양하고 있습니다.
11월 12일 여천제일교회 순방찬양,
18일 여수남선교교회연합회 찬양축제 출연,
그리고 12월 17일 여천교회 순방찬양,
18일 우리합창단 총회 등으로
겨울방박 전까지의 일정이 잡혀있습니다.
항상 좋은 메시지를 주시는 장로님께
다시한번 감사말씀 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여수에서 김성조 올림